theqoo

보아, SM 떠난 후 처음으로 팬콘... 6월 27~28일 '보아 더 마이크(BoA THE MIC)'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514

‘보아 더 마이크’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번 공연은 보아의 압도적 보컬과 퍼포먼스, 팬들을 향한 진심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보아는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무대 구성과 코너들을 세심하게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며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온 유행가 퍼레이드 또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가수 보아가 팬콘으로 팬들을 만난다.

 

11일 보아의 새 소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BoA THE MIC)를 연다.

 

'보아 더 마이크'는 올해 3월 베이팔 설립을 알린 후 새 환경에서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한 보아가 팬들과 만나는 첫 번째 자리다. 보아의 목소리와 퍼포먼스, 팬들을 향한 진심에 집중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2000년 데뷔 후 쌓인 무수한 히트곡 무대를 중심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눈을 맞추며 소통하는 다채로운 코너도 마련했다. '보아 더 마이크' 표는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살 수 있다. 예매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티켓링크 상세 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공개된다.

 

베이팔 측은 "보아가 오랜 시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며 이번 팬 콘서트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새로운 출발점에 선 보아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와 진솔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보아는 지난해 12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고, 올해 3월 새 연예 기획사 베이팔의 출발을 알렸다. 베이팔이라는 사명은 '보아'(BoA)와 '친구'(pal)의 의미를 담아서 지었다. '보아와 친구들', 즉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이다.

 

또한 보아는 지난달 30일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Ain't no hard feelings)를 발매해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611/134094244/1
https://www.nocutnews.co.kr/news/653151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61101070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포레스트 서울💚] 올영 1등 화잘먹 금손 선크림!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 체험단 모집 180
  •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현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첫 르망 24시 예선 결과
    • 08:20
    • 조회 195
    • 이슈
    1
    • 대한민국이 월드컵 경기를 치르는 경기장의 해발고도를 직관적으로 체감
    • 08:19
    • 조회 406
    • 이슈
    3
    • 북중미 월드컵 공식 송에 피쳐링 참여한 트와이스 지효
    • 08:19
    • 조회 132
    • 이슈
    1
    • 생각보다 차이가 심하다는 경찰관, 소방관의 순직률 차이
    • 08:17
    • 조회 957
    • 이슈
    8
    •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6/11)
    • 08:17
    • 조회 142
    • 이슈
    6
    • EBS 수능강사들이 가장 긴장한다는 날
    • 08:14
    • 조회 1429
    • 유머
    18
    • 많은 사람들이 착각한다는 전설의 포켓몬 타입
    • 08:12
    • 조회 593
    • 이슈
    2
    • "머스크 팬덤 1000억달러 몰렸다"…스페이스X IPO, 개인청약만 5~7배
    • 08:11
    • 조회 336
    • 기사/뉴스
    1
    • [단독] 금융 이력 부족한 성인 25%, 돈 빌리기 어렵다
    • 08:11
    • 조회 905
    • 기사/뉴스
    8
    • 일본 출장으로 전 나카소데 총리 만난 배현진
    • 08:08
    • 조회 791
    • 정치
    7
    • 카카오뱅크 ai퀴즈
    • 08:08
    • 조회 284
    • 정보
    7
    • 강동원이 주머니에서 꺼낸 의문의 하트(?)
    • 08:07
    • 조회 535
    • 유머
    2
    • 원나잇 하려다가 인생 망한 남자
    • 08:05
    • 조회 3336
    • 이슈
    39
    • 이 대통령, 이탈리아 최고등급 훈장 수여받는다...취임 후 첫 외국 훈장
    • 08:05
    • 조회 262
    • 정치
    7
    • 일남과의 반반 결혼생활
    • 08:05
    • 조회 1338
    • 유머
    6
    • 드라마 참교육 이거같음.x
    • 08:03
    • 조회 1295
    • 유머
    7
    • 역사상 최초로 3퇴장이 나온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 경기
    • 08:03
    • 조회 1117
    • 이슈
    5
    • 트럼프 종전 임박 한마디에 뉴욕증시 폭등·반도체주 '불기둥'
    • 07:59
    • 조회 1546
    • 이슈
    14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7:56
    • 조회 247
    • 정보
    3
    • 2000년대 초 서양 보이밴드 매거진커버 느낌 있다는 엑소 메가커피 짤.jpg
    • 07:50
    • 조회 1957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