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갔던 갓진영 성대모사 8년전 논란 해명글
4,534 49
2026.05.18 22:13
4,534 49

https://theqoo.net/square/1495868208


https://theqoo.net/square/1404834253


이 두 게시물은 20년도에 올라온 핫게글인데 6년 전에도 써도 된다 vs 쓰면 안 된다로 말 갈리던 주제였어 무작정 욕하기 전에 이 글들 한번 읽어줘 6년 전에도 말 갈리던 주제였는데 8년 전에는 어땠을까?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고 해명글 읽어줘 조롱의 목적으로 쓰는 일베들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해...



8년 전 라디오에서 성대모사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영화 성대모사를 한 건데, 왜 하필 이 성대모사였냐 설명하자면 당시 <1987> 영화가 개봉해서 흥행하고 있었고, 진영이 좋아하는 영화이자 라디오 출연 전부터 팬들한테 보라고 추천했던 영화였어 라디오 영상 보면 알겠지만 진영도 “김윤석 선배님 영화 성대모사”라고 말함.

참고로 <1987> 영화 예고편 댓글만 봐도 알겠지만, 영화에서도 인상적인 장면이었고 유명한 대사야


진영이 일베 의도로 성대모사를 한 건 아니라고 해명하고 싶어 애초에 일베였다면 저 영화를 팬들한테 추천하지도 않았을 거야 이거랑은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소년이 온다>라는 책도 출간된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인생책이라고 소개했고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한다”고 여러 번 추천했어 평소 스탠스가 이래 절대 조롱의 목적으로 한 성대모사는 아니야 영화 성대모사였을뿐


그리고 왜 여태까지 논란이 안 됐냐는 댓글들도 보이는데, 8년 전 당시에는 당연히 논란이 안 됐어 당시 흥행하고 있던 영화의 유명한 악역 대사였으니까 조롱 의도도 없었고. 물론 7년 전쯤(재계약 시즌이라 정병이랑 악개 많던 시기)에 갤충 정병들이 변방 커뮤들에 글 올리면서 논란이 되긴 했어 근데 그때도 100% 잘못했다 라기보다는 창조논란이다 vs 무식했다 정도로 의견 갈리는 수준에서 끝났던 논란이었어


그 당시 일부댓글들 가져옴

eNwtsd

KqYyvu
XibVFq

hnoTGv

Cejvgg

PJJJWx

RxhaWu

xEHsgg


근데 그 글들 시작으로 핫게글처럼 여성시대 같은 곳에서 영화 성대모사라는 맥락은 빼고, 그냥 “일베 성대모사 한다”는 식으로 악의적인 글로 8년째 주기적으로 끌올되고 있더라고ㅠ 진심으로 오해 안 했으면 좋겠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104 00:06 1,579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5,6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3,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470 이슈 다도? 관심생겨서 찾아보는데 ㄹㅇ 갑부 아니면 못하는 취미네 01:50 24
3071469 이슈 진수는 이 기분이 뭔지 알까 01:50 57
3071468 이슈 양심.    그래요, 양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그겁니다. 01:48 134
3071467 이슈 라이즈 소희가 부른 프리텐더 Pretender (Official髭男dism) 01:47 52
3071466 이슈 이거 먹고 아침에 지하철에서 응급상황 왔다가 1 01:47 215
3071465 이슈 포수입장에서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투구 3 01:44 298
3071464 이슈 에스파 윈터가 탈색한 이유 3 01:43 377
3071463 이슈 도깨비)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생기는 일 2 01:42 234
3071462 이슈 당신은 무지개가 비춰진 개를 보았습니다. 앞으로 약 77년간 행운만이 찾아올것입니다. 19 01:41 337
3071461 이슈 진수야 나 로테이션 소개팅 나가려고 진짜 후기 꽤 괜찮은 업체로 알아봤거든? 4 01:40 768
3071460 이슈 프랑스 국회 이혼혐관 게이커플을 아십니까? 12 01:39 720
3071459 이슈 트와이스 사나 X 프라다 <보그 코리아> 6월호 화보 2 01:39 267
3071458 이슈 8kg 냥까지 사용 가능한 다이소 흔들 의자 7 01:38 1,025
3071457 이슈 트친여러분들은 다이어트 한다고 나대면서 밥 1/3옵션 시키지마세요.. 6 01:37 703
3071456 이슈 멋진신세계 대본도 전나이뻐 12 01:35 1,152
3071455 이슈 와 아침에 일나서 밥하기 귀찮아서 집앞 해장국 집가서 2 01:35 602
3071454 이슈 야구장 처음 가봤어요 2 01:34 315
3071453 기사/뉴스 [단독] “위원장 수당은 1500만원”…삼전 초기업노조 ‘7만명’ 깨져 2 01:32 417
3071452 이슈 배우 당사자는 화냈는데 한국인들은 바로 납득하는 봉준호의 캐스팅 19 01:31 1,997
3071451 이슈 갑며든 사람들 속출 중이라는 아이오아이 컴백 <갑자기> 유튜브 댓글들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3 01:30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