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갔던 갓진영 성대모사 8년전 논란 해명글
6,655 57
2026.05.18 22:13
6,655 57

https://theqoo.net/square/1495868208


https://theqoo.net/square/1404834253


이 두 게시물은 20년도에 올라온 핫게글인데 6년 전에도 써도 된다 vs 쓰면 안 된다로 말 갈리던 주제였어 무작정 욕하기 전에 이 글들 한번 읽어줘 6년 전에도 말 갈리던 주제였는데 8년 전에는 어땠을까?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고 해명글 읽어줘 조롱의 목적으로 쓰는 일베들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해...



8년 전 라디오에서 성대모사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영화 성대모사를 한 건데, 왜 하필 이 성대모사였냐 설명하자면 당시 <1987> 영화가 개봉해서 흥행하고 있었고, 진영이 좋아하는 영화이자 라디오 출연 전부터 팬들한테 보라고 추천했던 영화였어 라디오 영상 보면 알겠지만 진영도 “김윤석 선배님 영화 성대모사”라고 말함.

참고로 <1987> 영화 예고편 댓글만 봐도 알겠지만, 영화에서도 인상적인 장면이었고 유명한 대사야


진영이 일베 의도로 성대모사를 한 건 아니라고 해명하고 싶어 애초에 일베였다면 저 영화를 팬들한테 추천하지도 않았을 거야 이거랑은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소년이 온다>라는 책도 출간된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인생책이라고 소개했고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한다”고 여러 번 추천했어 평소 스탠스가 이래 절대 조롱의 목적으로 한 성대모사는 아니야 영화 성대모사였을뿐


그리고 왜 여태까지 논란이 안 됐냐는 댓글들도 보이는데, 8년 전 당시에는 당연히 논란이 안 됐어 당시 흥행하고 있던 영화의 유명한 악역 대사였으니까 조롱 의도도 없었고. 물론 7년 전쯤(재계약 시즌이라 정병이랑 악개 많던 시기)에 갤충 정병들이 변방 커뮤들에 글 올리면서 논란이 되긴 했어 근데 그때도 100% 잘못했다 라기보다는 창조논란이다 vs 무식했다 정도로 의견 갈리는 수준에서 끝났던 논란이었어


그 당시 일부댓글들 가져옴

eNwtsd

KqYyvu
XibVFq

hnoTGv

Cejvgg

PJJJWx

RxhaWu

xEHsgg


핫게글처럼 여성시대 같은 곳에서 영화 성대모사라는 맥락은 빼고, 그냥 “일베 성대모사 한다”는 식으로 악의적인 글로 8년째 주기적으로 끌올되고 있더라고ㅠ 진심으로 오해 안 했으면 좋겠어...



댓글 5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19 10.12 32,2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78,70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89,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46,6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03,2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6,3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1,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23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2편 1 04:44 69
3184234 이슈 넷플 <나를 충전해줘> 메이킹 04:44 74
3184233 이슈 전직 강력반 형사가 알려주는 실전 호신술.jpg 1 04:31 351
3184232 이슈 애니 방송 시작부터 커플 성립까지 걸린 일수 2 04:28 505
3184231 이슈 그레타 거윅 감독 넷플릭스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 예고편 04:05 399
3184230 기사/뉴스 카카오에 5000억 받았던 90년생 대표, 350억 슈퍼펜트하우스 선점 3 03:50 1,134
3184229 기사/뉴스 결국 '93만'으로 뚝…박위, 윤소희 '수양딸' 논란 속 구독자 재이탈[셀럽이슈] 03:45 918
3184228 이슈 프랑스에서 시위할 때 학생들이 화염병 대신 쓰는 것 14 03:34 1,879
3184227 기사/뉴스 유연석·서현진, 10년만 재회… ‘라이어’서 진실 공방 03:30 198
3184226 기사/뉴스 “유방암 걸리기엔 너무 어리다”⋯23세에 가슴 멍울 발견한 여성, 27세에 숨져 10 02:57 2,712
3184225 이슈 실체보다 심해보이는 하룰라라 시야 13 02:52 2,306
3184224 정보 방금자 YG 발표.JPG 135 02:42 17,815
3184223 이슈 블라에서 난리난 남자친구 양보하라는 과장님 +)후기 41 02:41 3,567
3184222 이슈 알려달라고 할 땐 안 알려주던 콩국수집을 버블에서 말한 광수 13 02:38 2,001
3184221 이슈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말로 하라니까? 4 02:29 854
3184220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수능 금지곡" 2 02:22 624
3184219 유머 cgv: 저희가 왜 업자들을 신경쓰죠? 18 02:18 3,172
3184218 정보 2025년 아가들 이름 6 02:09 1,230
3184217 유머 마녀가 아이들 납치에 실패한 이유 jpg. 23 02:08 3,165
3184216 이슈 6년전 어제 발매된, 위클리 "Zig Zag" 02:06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