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해킹 피해 심각, 새벽에 전화로 돈 달라고…소름 끼쳐 활동 중단”(철파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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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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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김원희 tv 구독자였는데 언니 다시 너튜브 하실 생각 없어요. 돌아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제가 김원희 tv를 한 10회 정도 찍다가 그만뒀다. 그게 몇 년 전이다. 재미있게 했는데, 하다가 인스타 해킹을 당했다. 외국 사람이었는데 계정을 뺏어가고 돈을 달라고 그러더라. 막 제 카톡으로도 새벽에 전화 와가지고 돈 달라고 그러고"라고 해 충격을 더했다.
김원희는 "넷플릭스 이런 것도 다 해킹해서 터키말로 바꾸고 프로필도 바꿔놨는데 막 너무 소름이 끼치더라. 유튜브까지 막 들어와가지고 돈 달라고. 하여튼 그래서 그때 재정비를 좀 하려고 했다가 그 해킹이 저한테 너무 쇼크여서 쉬게 됐다"고 전했다.
다만 김원희는 "이제 계정들을 찾기는 했는데. 연예인이니까. 개인 유튜브도 있어야 할 거 같다"라며 소통 재개의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1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