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동혁 "美서 성과 있었지만 보안이라 말 못해"

무명의 더쿠 | 12:44 | 조회 수 1349

여야를 가리지 않는 비판을 받고도 방미를 강행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일정 중 성과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누구를 만났는지,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보안을 이유로 답하지 않았다.

장동혁 대표는 16일 미국 워싱턴 특파원들과 만나 "미국에 와서 상·하원 의원들이나 여러 미국 싱크탱크를 방문하면서 의제들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NSC(국가안보회의), 국무부에 가서 여러 현안들, 특히 안보 문제나 미국과 경제 협력 문제 등에 대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면서도 "다만 보안상 문제로 어떤 사람 만났고,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 구체적 이야기를 못하는 점은 양해 바란다"고 했다.

장 대표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폴라 화이트 목사를 만난다는 얘기도 한때 돌았지만,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대식 특보단장은 "(화이트 목사가) 지금 부활절 휴가로 지역에 있다. 오늘은 만나지 못했지만 계속 교류하고 있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37412?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앙탈남’ 투어스 도훈, 대학생 됐다…‘전과자’ 출격
    • 14:28
    • 조회 35
    • 기사/뉴스
    • 맛보기 공개된 태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 14:28
    • 조회 93
    • 이슈
    3
    • [포토타임] K-팝 성지될 창동 ‘서울아레나’ 윤곽…2027년 상반기 준공 목표
    • 14:27
    • 조회 51
    • 기사/뉴스
    • 아이오아이 집대성 출연 예고 커뮤니티
    • 14:25
    • 조회 387
    • 이슈
    3
    • 이란 '의미심장' 신호..미국에 호르무즈 개방안 제시
    • 14:21
    • 조회 510
    • 이슈
    • 위덕대 경영학과 23세 양상국
    • 14:19
    • 조회 901
    • 유머
    1
    • "제로 콜라가 암세포 죽인다"
    • 14:19
    • 조회 1826
    • 이슈
    34
    • 여직원 목덜미 잡아 올린 40대 재판서 "친근한 표현이라 착각"
    • 14:18
    • 조회 762
    • 이슈
    9
    • 마임 고수다 vs 유리벽이 있다로 논란이었던 짤
    • 14:17
    • 조회 954
    • 유머
    10
    • ‘인기가요 온더고’ 최종 라인업 공개
    • 14:17
    • 조회 548
    • 기사/뉴스
    • 승한앤소울, NEW 댄서 2명과 함께…'글로우' 퍼포먼스 예고
    • 14:15
    • 조회 568
    • 기사/뉴스
    3
    • [국내축구] 이븐 박한빈 보고 시축 연습 해오라고 직간접적으로 언급 하는 성남fc 주장 박수빈
    • 14:13
    • 조회 549
    • 유머
    3
    • 여자배구 국가대표 최다득점 TOP20 순위
    • 14:13
    • 조회 335
    • 이슈
    2
    • 이동휘·김원훈, ‘소라와 진경’ 합류…이소라·홍진경 지원사격
    • 14:12
    • 조회 390
    • 기사/뉴스
    • 탄수화물 살인마 리턴즈
    • 14:11
    • 조회 1022
    • 유머
    13
    • 올해 흥행 타율 미친 쇼박스 성적.jpg
    • 14:11
    • 조회 1534
    • 이슈
    24
    • 임성한 작가가 은근히 좋아하는거 같은 음식 2개
    • 14:08
    • 조회 2349
    • 이슈
    49
    • 엉뚱한 죄명 입력됐는데 경찰 '수정 불가'…권익위, 시정 권고
    • 14:08
    • 조회 800
    • 이슈
    6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전곡 미리 듣기 | 𝗣𝗥𝗘 𝗟𝗜𝗦𝗧𝗘𝗡𝗜𝗡𝗚 𝗧𝗜𝗖𝗞𝗘𝗧
    • 14:08
    • 조회 249
    • 이슈
    4
    • 꼬리만으로도 귀여울 수 있는 동물은 푸바오 밖에 없어요
    • 14:07
    • 조회 602
    • 유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