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방에 영업은 처음인데 부족함이 많아도 예쁘게 봐줘!!!!
(너무너무 긴장된 지금 나덬의 상태)
내가 영업할 사람은 바로바로 NEWS 라는 그룹의 코야마 케이치로!!! 라는 멤버야!
NEWS는 4명의 멤버로 되어 있어.
저 위의 사진 왼쪽 순서대로
코야마 케이치로 - 테고시 유야 - 마스다 타카히사 - 카토 시게아키
넷 다 정말 매력이 넘치는 멋있는 아이돌이야!!! (쩌렁쩌렁)
오늘 영업하려고 하는 코야마는 정말이지
최고의 리더고 또 멤버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멤버기도 해.
하지만 코야마가 처음부터 리더였던 건 아니야.
NEWS라는 그룹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그룹이라
처음에 9명으로 데뷔했던 멤버들이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한 때는 사무소에서 해체도 권유했었지만 끝까지 그룹을 지키면서
지금은 4명이 되어 새로운 NEWS를 이끌고 있어!
많은 일을 겪은 만큼 지금의 4명은 그룹에 대한 애정도 크고,
그 그룹으르 이끌어가는 리더는 더더욱 그 애정을 많이 표현해주거든!!!
멤버와 팬들에 대해 예쁜 말을 많이 해주는 리더의 이야기 좀 듣고 갈래? (수줍수줍)
저는 두번째로도 좋아요.
팬분들이 맛스의 팬이라고 해도, 맛스를 좋아해주시는 게 기쁘고,
그게 또 NEWS를 좋아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니까.
멤버들의 팬을 만나는 순간을, 정말정말 좋아해요.
나는.... 정말로 멤버들을 좋아하니까.
정말로 테고시를 좋아하고, 맛스를 좋아하고, 시게가 좋아.
멤버는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따뜻한 존재예요.
운명공동체인걸.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온 힘을 다해 지지해 주고 싶어.
4명이서 계속 함께 하며 아저씨가 되고 싶어.
아저씨가 되서도 4명이서 함께 웃고 싶어.
나는 멤버들을 정말로 좋아해서,
각자의 좋은 점도 전부 알고 있고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 건지도 알 수 있어.
저, 정말로 멤버들을 좋아해요. 진심으로요.
그건 예전부터 변하지 않은 거고, 그 감정은 지금이 좀 더 강해졌어.
뭔가 정말로 3명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이 나의 행복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세 명의 멤버를 존경하고 있고,
사람 대 사람으로서 사랑하고 있다고 할까요
(팬들에게) 미안하지만,
내가 제일로 멤버들을 사랑하니까!
큰 꿈은 4명이 함께 아저씨가 되는 것.
그리고 우리들과 팬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
NEWS를 계속하고 싶고, 그것이 가능한 그룹이라 생각하고 있어.
(멤버에게 준 편지 중에서)
나는 어떤 테고시도 지탱할테니까, 마음껏 활동해주세요.
멤버 안에 최대의 아군이 있으니까 안심해.
지금, 덧붙여서 새벽 3시야.
한밤중은 여러가지 것들을 냉정하게 생각할 수 있는, 정말로 소중한 시간.
이런 시간에 모두를 생각하고 있어, 나는 항상.
어떻게 하면 기뻐해줄까, 라든가
함께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든가.
모두를 생각하면 할 수록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어.
많은 활동을 통해서 팬 모두의 마음은 많이 전해지고 있지만, 더욱 더 깊이 들여다보고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알고 싶어.
좋아하는 사람의 일이라면 더 많이 알고 싶다고 생각하잖아?
그거랑 같은 거야.
진심을 아는 것으로 더욱 더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면 좋겠어.
전부터 말했지만
앞으로 NEWS가 어떻게 되더라도 여러분과의 거리는 똑같아요.
늘 가까이 있을테니까 안심해.
우리는 여러분들께 응원받고 있지만
우리도 모두를 응원하고 있어.
매일매일 힘내!
저는 넷이 된 이후로 생각하는 것이 많이 변한 점도 있어요.
그건 역시, 여러분들의 가까이에 있고 싶다는 것.
거리를 좁히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계속 같은 거리감으로,
함께 손을 잡고 앞으로 나가고 싶어요.
그것이 NEWS와 NEWS 팬의 인연의 끈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 NEWS가 너무 좋아.
팬분들도 좋아해요.
정말로 많은 사랑을 느끼고 있어서 어떻게 갚으면 좋을지 모를 정도로 좋아해.
콘서트의 마지막,
"NEWS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 뒤에
팬 분들에게 돌아오는 '고마워!' 라는 말이 정말로 기뻐.
팬들에게도 그 공기가 행복한 것이 되었을까,라고 생각하니까.
'고마워'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은 정말로 행복이야.
만약에 산타가 된다면?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되어버린 순간, 두려웠지만
그동안 당연하다 생각한 것들이 감사함으로 바뀌었어.
CD를 낼 수 있게 해준다거나.
그런 것들을 하게 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됐어.
여러분들도 생활하면서 괴로운 일들이 많으실꺼예요.
그렇게 힘들 때
NEWS가 여러분들을 받쳐줄 수 있었으면, 이라고 언제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행복하게 할테니까
따라와 주세요.
다시 태어나도 코야마 케이치로가 되고 싶어.
NEWS의 멤버로 있고 싶어.
만일 모두가 지금 힘들거나 또 궂은 일들이 있다면,
우리들을 지지해주었던 것처럼
우리들도 모두를 지탱해주고 싶어.
앞으로는 우리들이 팬 모두를 지킬꺼야.
여기서부터 앞으로는
따라와주는 것만으로도 괜찮아.
꿈은 NEWS로 행복해지는 것.
NEWS의 4명이서 팬들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9명이었던 멤버들이 하나하나씩 탈퇴를 하면서
최종 4명이 되었을 때,
사무소에서는 그룹을 해체하라고 했었고
그 많은 사람들 중 NEWS의 편에 서줬던 스탭은 단 한명이었다고 해.
NEWS가 하고싶습니다.
그룹을 남겨주세요..
라고 모두를 찾아가 부탁하고 고개를 숙여야했기 때문에,
그 때까지 리더가 아니었던 코야마가 리더를 맡고
그런 스탭들을 찾아 부탁하고 다녔었어.
리더가 되고자 했던 것은 멤버들을 앞에서 이끌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려운 이야기를 하고 고개를 숙이는 일이 있다면 그 모든 것을 내가 하기 위해서"
였거든.
처음 쓰는 스퀘어방 영업글인데 너무 길어서 정말 미안해!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NEWS 라는 그룹의 코야마 케이치로라는 멤버를 잘 부탁해!!
더불어 이런 리더와 함께 늘 리더를 지지해주고 아낌없이 응원해주는 멤버들
마스다 타카히사
카토 시게아키
테고시 유야
멤버들도 잘 부탁해!!
긴 글 읽어준 덬들 모두 자기 가수와 함께 언제나 꽃길만 걷길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