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예나, '39kg' 근황에 걱정 쇄도…"관리 열심히 해 43kg 회복"
13,251 8
2026.02.18 00:47
13,251 8

이날 최예나는 인터넷에 올라온 자신의 정보들을 보면서, 자신의 출생지, 부모님의 나이 등이 적힌 것에 "내가 말한 적이 있나?"라며 신기해했다. 


또 최예나는 키 162cm에 몸무게 42~43kg이라고 적힌 것을 보면서, "저번에 제가 살을 많이 빠졌다는 얘기를 했는데,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FEjTKD

최예나 유튜브



이어 그는 "그래서 요즘엔 운동, 관리도 열심히 해서 몸무게가 정확하게 여기 기재된 대로"라고 털어놨다.


앞서 최예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최근 39kg까지 빠졌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살을 빼려고 뺀 건 아니었다. 그냥 갑자기 빠졌다"며 이유 없이 살이 빠졌다고 밝혀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사진=최예나 유튜브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17234645443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 X 더쿠💚 더 강력해진 #민트클렌징밤 2세대 출시 체험단 모집 (50인) 315 06.22 28,5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9,8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96,1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3,1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70,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0,5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3,9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962 기사/뉴스 우리팀 막내 또 사표냈다…몰락한 ‘신의 직장’ 10:19 90
3098961 이슈 [단독] 서울우유, 용량 3배 키운 '왕짜요짜요' 출시 4 10:17 289
3098960 기사/뉴스 "인건비 비싸서?"…韓 청년들 알바로 못 쓰는 '뜻밖의 이유' 1 10:16 312
3098959 정치 사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ㅈㄴ 팔아먹는 정청래 전 당대표 8 10:16 289
3098958 이슈 있지(ITZY) 공트 업뎃 Such a wonderful night here at Morocco, Mawazine Festival 🎊 10:15 34
3098957 이슈 엔하이픈 선우,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 기부 3 10:15 79
3098956 정치 경향 칼럼 '정책 없는 정부' 10:15 113
3098955 이슈 난 왜 울 딸이 이렇게 문자 보내는 게 넘 웃기고 귀여울까 딸바보인가.. 15 10:15 764
3098954 이슈 <유부녀킬러> 공효진 & 정준원 스틸컷 26 10:13 880
3098953 기사/뉴스 "中서 日기업 직원 1명 현지서 구속…희토류 수출하려 한 혐의" 4 10:12 274
3098952 기사/뉴스 “반도체 호황 지속되는 한 코스피 1만보다 더 갈 것” 6 10:11 475
3098951 이슈 윤경호의 <김부장 쇼> with 소지섭X최대훈 10:08 288
3098950 이슈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Dance Practice (Fix ver.) 3 10:07 212
3098949 기사/뉴스 호르무즈 韓선박 4척 해협통과…"남은 선박 18척, 통항 지원" 8 10:06 347
3098948 기사/뉴스 "가짜 판례까지" AI발 민원 폭탄에…금감원, 9월 '민원담당 AI 직원' 첫 투입 10:06 215
3098947 기사/뉴스 [ⓓ인터뷰] "준형이는 진짜 반성했을까?"…이승규, '참교육'의 고민 3 10:06 238
3098946 기사/뉴스 "전원 사직합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5 10:05 1,659
3098945 이슈 스브스 한드 레전드 오브 레전드 정병을 10년만에 >리버스데칼<로 말아줌 2 10:05 329
3098944 기사/뉴스 미군 때려눕히고 실신하자 ‘조롱 춤’…30대 미국인 체포 34 10:03 1,509
3098943 이슈 마와진 페스티벌 85분 동안 18곡 공연한 있지(ITZY) 5 10:02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