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 3명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긴급 체포
3,399 21
2026.02.17 15:51
3,399 21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8548?sid=102


17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금을 사겠다면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구경하다가 그대로 들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1명은 범행 2시간 만인 오후 5시쯤 훔친 금품을 남동구의 다른 금은방에서 팔려고 하다가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다른 피의자 2명도 추적에 나서 당일 오후 7시쯤 모두 체포했다. A군 등은 경찰 조사에서 “금값이 올라서 유흥비나 생활비로 쓰려고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 아닌 형사 처벌 대상 연령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62 00:02 11,7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2,4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4,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3,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20 기사/뉴스 황영웅 출연에 난리난 강진...숙박·음식점 예약 폭주 17:48 65
408419 기사/뉴스 [속보]설날 아내 찔러 숨지게 한 뒤 아들에게 범행 고백한 70대 체포 11 17:43 1,249
408418 기사/뉴스 김재원, 싼마이 연기도 이렇게 잘해 (‘레이디 두아’) 1 17:40 825
408417 기사/뉴스 [올림픽] 빙판 위 연기 후 키스…그들은 연인인가, 아닌가 3 17:29 2,489
408416 기사/뉴스 [단독] 필리핀 졸리비 그룹, 컴포즈 이어 샤브올데이 인수 52 17:17 5,727
408415 기사/뉴스 ‘실수도 한두번이지’…한국선수를 중국선수로 소개한 캐나다 방송...태권도를 ‘닌자’로 알리기도 4 17:09 848
408414 기사/뉴스 '10대 교회 제자 수십차례 성폭행' 30대 1심서 징역 6년 10 16:39 894
408413 기사/뉴스 이미주, 전남친 바람 폭로 "걸그룹 (친구의) 멤버 언니와 외박...딱 잡아 떼더라" 31 16:31 5,606
408412 기사/뉴스 대통령 ‘잘한다’·국힘 ‘못한다’…지선 “與 유리” [설민심-영남] 14 16:23 509
408411 기사/뉴스 일본, '스파이 방지법' 재추진…정보수집 총괄 '국가정보국' 만든다 4 16:07 345
408410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망 사건 사주풀이 미션 논란 11 16:02 2,810
408409 기사/뉴스 이종범, 외손자 독보적 하체에 "구단서 스카우트 제의 오겠다" 흡족 5 15:57 2,071
» 기사/뉴스 [속보]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 3명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긴급 체포 21 15:51 3,399
408407 기사/뉴스 이 증상 계속된다면...무시해선 안 되는 만성염증 신호들 13 15:41 6,286
408406 기사/뉴스 수영복을 입고 타지 말아 달라는 호주 시드니 북부 외각을 도는 버스에 붙은 안내문 8 15:00 5,156
408405 기사/뉴스 김준현, 때아닌 태도 논란…“팬 무시”vs“트집 잡기” 갑론을박 [왓IS] 44 14:57 6,942
408404 기사/뉴스 송가인, 설 안방 울렸다...‘국보급 보이스’로 ‘가요무대’ 대미 장식 2 13:20 468
408403 기사/뉴스 농업 고용인력 64%가 외국인…저출산·고령화 '직격탄' 11 13:19 944
408402 기사/뉴스 ‘트롯 불사조’ 윤서령, 김연자 곁에서 날았다…미모·실력 나날이 UP 13:14 373
408401 기사/뉴스 뉴비트, 설맞이 단아한 한복 자태...7人 7色 비주얼 폭발 13:12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