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롯 불사조’ 윤서령, 김연자 곁에서 날았다…미모·실력 나날이 UP
390 0
2026.02.17 13:14
390 0

kDhran

윤서령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1 설 특집 ‘가요무대’에 출연해 흥겨운 ‘진또배기’부터 

대선배 김연자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흥과 끼를 폭발시켰다.

 

이성우의 ‘진또배기’를 재해석한 무대에서는 윤서령 특유의 에너지가 제대로 폭발했다. 시원시원한 꺾기 창법과 파워풀한 성량,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한 소절 한 소절 살아 있는 흥을 완성했고, 안방까지 고스란히 전달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선후배 컬래버로 꾸며진 김연자의 특별 무대에서는 배아현, 김의영과 함께 ‘10분 내로’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윤서령은 TV CHOSUN ‘미스트롯3’를 통해 수차례 도전 끝에 TOP10에 오르며 ‘불사조’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특유의 비타민 같은 에너지로 자신만의 음악적 활로를 개척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윤서령은 

새해에도 ‘트롯 불사조’다운 에너지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출처: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21750310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69 00:02 12,1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2,4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5,1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3,9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23 기사/뉴스 '만취' 20대女 포르쉐 운전자, 강남서 역주행... 피해차 180도 회전 13 18:31 1,553
408422 기사/뉴스 [단독] 연휴 첫날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20대 여성 체포 3 18:24 702
408421 기사/뉴스 설날에 80대가 아내 흉기로 살해…본인은 자해 9 18:16 998
408420 기사/뉴스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26 17:53 4,094
408419 기사/뉴스 황영웅 출연에 난리난 강진...숙박·음식점 예약 폭주 3 17:48 1,567
408418 기사/뉴스 [속보]설날 아내 찔러 숨지게 한 뒤 아들에게 범행 고백한 70대 체포 14 17:43 3,548
408417 기사/뉴스 김재원, 싼마이 연기도 이렇게 잘해 (‘레이디 두아’) 11 17:40 2,677
408416 기사/뉴스 [올림픽] 빙판 위 연기 후 키스…그들은 연인인가, 아닌가 4 17:29 4,201
408415 기사/뉴스 [단독] 필리핀 졸리비 그룹, 컴포즈 이어 샤브올데이 인수 204 17:17 37,940
408414 기사/뉴스 ‘실수도 한두번이지’…한국선수를 중국선수로 소개한 캐나다 방송...태권도를 ‘닌자’로 알리기도 4 17:09 1,031
408413 기사/뉴스 '10대 교회 제자 수십차례 성폭행' 30대 1심서 징역 6년 10 16:39 1,068
408412 기사/뉴스 이미주, 전남친 바람 폭로 "걸그룹 (친구의) 멤버 언니와 외박...딱 잡아 떼더라" 34 16:31 6,480
408411 기사/뉴스 대통령 ‘잘한다’·국힘 ‘못한다’…지선 “與 유리” [설민심-영남] 14 16:23 641
408410 기사/뉴스 일본, '스파이 방지법' 재추진…정보수집 총괄 '국가정보국' 만든다 4 16:07 432
408409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망 사건 사주풀이 미션 논란 11 16:02 3,192
408408 기사/뉴스 이종범, 외손자 독보적 하체에 "구단서 스카우트 제의 오겠다" 흡족 5 15:57 2,271
408407 기사/뉴스 [속보]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 3명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긴급 체포 23 15:51 3,773
408406 기사/뉴스 이 증상 계속된다면...무시해선 안 되는 만성염증 신호들 13 15:41 6,783
408405 기사/뉴스 수영복을 입고 타지 말아 달라는 호주 시드니 북부 외각을 도는 버스에 붙은 안내문 8 15:00 5,375
408404 기사/뉴스 김준현, 때아닌 태도 논란…“팬 무시”vs“트집 잡기” 갑론을박 [왓IS] 46 14:57 7,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