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보라, 9개월 아들 '성격 비하' 댓글 박제..."선 넘은 악플" 팔로어들 공분
2,546 4
2026.02.12 10:56
2,546 4

 

 황보라가 육아 영상 관련 무례한 댓글에 당황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이은형 vs 황보라 아들아 제발 친해지길 바래ㅣ찐친 공동육아, 아들 두 배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코미디언 이은형과 배우 황보라가 각자의 아들을 공동육아하는 일상이 담겼다. 

 

황보라는 "같은 또래 맞나 싶을 정도로 성향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다 싶더라구요. 보고 있자니 웃기고, 또 왜 이렇게 귀여운지. 이런 게 공동 육아의 묘미인가봐요"라며 촬영 후일담을 밝혔다.

 

 

그러나 영상 공개 후 한 누리꾼이 "아이가 성질 더럽네"라는 다소 무례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는 해당 댓글을 캡처한 뒤 "네??"라고 반응해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부모가 더 잘 키우고 있다", "이래라저래라 하는 댓글 보고 싶지 않다" 등 황보라를 두둔하는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461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62 00:04 4,0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2,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2,0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8,6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9,3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096 기사/뉴스 "계엄은 위헌" 외친 부하 질책…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발령 1 17:05 105
408095 기사/뉴스 [단독] '브리저튼4' 신데렐라 하예린,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26 17:04 778
408094 기사/뉴스 [자막뉴스] "차별받는 백인들!" 선동하면서…2억 팔로워에 '인종주의' 퍼뜨리는 머스크 1 17:03 108
408093 기사/뉴스 [속보]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17:01 329
408092 기사/뉴스 경복궁 온 중국인들, 경비원 집단폭행..."다음날 한국 떴다" 4 16:59 553
408091 기사/뉴스 롯데 정체불명 영상에 발칵! →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게임장' 포착 날벼락.. "사실 관계 파악 중" 11 16:57 933
408090 기사/뉴스 [단독] '확률 조작 의혹' 게임사 5곳 공정위에 신고 1 16:56 396
408089 기사/뉴스 [단독]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산지직송' 스핀오프 출연 45 16:43 2,350
408088 기사/뉴스 [단독] "불법 영업했다"며 마사지 업주에게서 돈 뜯어내려 한 10대 구속 2 16:41 464
408087 기사/뉴스 박명수 "주변에 사기꾼 너무 많아"…코인 투자자들에 조언 ('라디오쇼') 16:40 289
408086 기사/뉴스 “제발 살려주세요” 며느리 외침에도…생일상 차린 아들 살해한 60대男 항소 11 16:39 1,472
408085 기사/뉴스 "68억 벌었다더니"… '공무원 주식 신화' 탄로난 조작 정황 3 16:37 1,188
408084 기사/뉴스 유재석·정준하, 회비 10만 원 인상에 ‘슈킹’ 의혹…“둘이 짰나”(놀뭐) 9 16:36 975
408083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박명수, 강렬한 비주얼 “이정재 이후 최고의 등장신” 10 16:30 794
408082 기사/뉴스 [단독] 尹, 변호인 접견 때 주변 접견실 2곳 비웠다…또 특혜 논란 7 16:30 494
408081 기사/뉴스 ‘6급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생활 끝 “운 좋게 성공 거둬 감사했다” 20 16:23 2,940
408080 기사/뉴스 광화문에 26만명 운집 예고…BTS 컴백에 10조 경제효과 기대감 7 16:20 843
408079 기사/뉴스 지드래곤 ‘홈 스윗 홈’, 써클차트 스트리밍 1억 돌파…플래티넘 획득 19 16:19 254
408078 기사/뉴스 도로서 포착된 로버트 할리..“수상한 외국인 발견” 뜻밖의 만남 4 16:19 1,615
408077 기사/뉴스 '강북 남성 연쇄 사망' 20대 女 "첫 피해자 회복…2차 범행부터 약물 2배 이상 넣어" 10 16:16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