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설상미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260억 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의 1심 결론이 12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민 전 대표 등 2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2176?sid=102
[더팩트ㅣ설상미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260억 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의 1심 결론이 12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민 전 대표 등 2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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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7217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