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세대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사람 걸어올 때 손부터 봐"(유퀴즈)[TV캡처]
2,790 2
2026.02.12 00:28
2,790 2
eVdweW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은 어떨지 호기심이 모인 가운데, 권일용은 결혼 후에도 집을 구하지 못하는 후배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집은 어디에 구했냐고 했더니 못 구했다더라. 집을 보러 가면 '여기는 침입이 용이하고' '저쪽에서 침입하면 이것 때문에 안 된다' 뭐 이런 것만 찾고 있는 거다"면서 "사실 범죄와 관련돼 모든 일상을 보는 게 습관화된 거 같다"라고 했다.


권일용 역시 "저는 앞에서 사람이 오면 지금도 손부터 본다. '손에 뭐 위험한 거 들고 있나?' 이런 것부터 보게 된다"라고 말했다.



qSBTkS


표창원은 자신도 몰랐던, 경찰대 교수 시절부터 갖고 있던 직업병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길을 가다가 제가 안 가는 거다. 운전하다가도 갑자기 서서히 서행을 한다. 그러면 아내나 아이들이 왜 안 가냐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길을 가다가 앞에 어린이나 여성이 걸어가는데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남자가 가면 그게 그렇게 신경이 쓰이더라. 어린이가 안전하게 부모님을 만나거나 학원 건물 같은 곳에 들어간다든지, 여성 분이 차를 타게 된다거나 그런 걸 확인하고 출발하게 된다"라고 털어놓았다.




https://v.daum.net/v/2026021122164488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282 00:03 3,5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9,3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6,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5,0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6,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52 기사/뉴스 [단독]정수정, 서인국과 '운명을 보는 회사원' 주인공 17 08:53 1,445
407951 기사/뉴스 ‘최가온 수술비 전액 지원’ 신동빈 롯데 회장, ‘금메달 키다리 아저씨’였다 78 08:47 4,541
407950 기사/뉴스 셰프들의 어린 시절, 흑백 사진 등장하자 손종원 눈물 “해방 직후 같다”(냉부해) 16 08:42 3,378
407949 기사/뉴스 '전사자 추모'·'아이언 맨'·'거북선'…스켈레톤 헬멧에 담긴 사연들[올림픽] 2 08:38 656
407948 기사/뉴스 외계인이 돈 벌어다 준다?…사상 초유 'UFO ETF' 등장 4 08:35 763
407947 기사/뉴스 찍히고 부러지고…임종언, 부상 역경 딛고 이뤄낸 값진 동메달 4 08:33 1,105
407946 기사/뉴스 첫 승 신고한 여자 컬링, 영국 상대로 2연승 도전 2 08:31 851
407945 기사/뉴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 '중국설'…"음력설로 바꿔야" 15 08:23 1,639
407944 기사/뉴스 이민기·곽선영·허성태 ‘크래시2’ 하반기 방송 확정…“시즌2 바람 현실 돼 기뻐” 15 08:20 929
407943 기사/뉴스 스키·스노보드 한국의 새로운 메달밭으로…롯데의 전폭 지원도 한몫 62 08:18 3,494
407942 기사/뉴스 한국 최초 설상 종목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라는 최가온 선수 86 05:11 18,200
407941 기사/뉴스 [속보] 신동민·임종언, 쇼트트랙 男 1000m 준결선 진출…황대헌 실격 3 04:55 4,007
407940 기사/뉴스 '충격' 황대헌, 남자 1000m 준준결승서 실격으로 준결승행 불발 15 04:46 7,110
407939 기사/뉴스 [속보] 최민정, 올림픽 쇼트트랙 500m 준결선 진출… 김길리·이소연 탈락 3 04:37 3,813
407938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1차서 부상[2026 동계올림픽] 23 03:53 5,896
407937 기사/뉴스 얼음판 ‘물렁’… 선수는 ‘철렁’, 대책은 ‘헐렁’… 홈팀만 ‘설렁’ 9 01:27 3,040
407936 기사/뉴스 “다 빼앗기고 이름까지 먹혔다”…통합 15년, 골병 든 마창진 16 01:02 3,610
407935 기사/뉴스 윤산하, 생일 기념 소극장 콘서트 개최…한일 양국서 진행 2 00:37 425
407934 기사/뉴스 [속보]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 49 02.12 2,917
407933 기사/뉴스 무주택자 ‘갭투자’ 가능?… 대출 쉽지 않아 현금 부자만 유리 18 02.12 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