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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명수, 두쫀쿠에 일침 “5500원도 안 먹어…왜 이제 시작?”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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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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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청취자는 “뒤늦게 두쫀쿠 판매를 시작했는데 가격을 5500원으로 할지, 6000원으로 할지 고민된다”고 물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두쫀쿠 한물갔는데”라고 단번에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죄송한데 이제 두쫀쿠가 남아돈다고 하더라. 왜 뒤늦게 그걸 하냐”고 덧붙였다.


가격에 대해서도 직설적이었다. 박명수는 “5500원도 안 먹을 것 같다”며 “6000원이면 더 안 먹을 테니 차라리 5500원으로 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수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1114212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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