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스’ 안현모, 언어 천재 엘리트 집안 DNA 인증 “고모 1세대 국제 통역사”[오늘TV]
361 0
2026.02.11 13:08
361 0
PxxJvo
oRKodo


안현모는 지난해 우리나라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진행자로 나섰다. 그는 당시 정상들의 일정 지연으로 현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던 상황을 공개한다. 그는 관객들에게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한다.


특히 삼엄한 경호 속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머물렀던 순간을 떠올리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 귀를 쫑긋하게 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과 삼성의 이재용 회장 등 각국의 거물급 인사들과 함께하며 잊지 못했던 에피소드들도 전한다.


또한 안현모는 1세대 국제 통역사로 활동해 온 고모와 함께 이번 APEC 현장에 있었던 이야기를 전한다. 본인이 진행, 고모가 통역을 한 행사는 처음이었다고 전한 안현모는 언어와 국제 무대에 익숙한 가족의 존재가 큰 힘이 됐다고 밝히며, ‘언어 천재’ 엘리트 집안 DNA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21108182188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59 00:05 18,2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0,5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0,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2,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3,1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581 기사/뉴스 [단독]"이틀간 경찰 조사" 박나래 전 매니저, 해외 도피설 불식.."당분간 韓 머물 것" [인터뷰] 15:14 92
407580 기사/뉴스 'BTS 진' 효과에 수출 활짝…동원산업, 지난해 영업익 2.9% 증가 4 15:09 194
407579 기사/뉴스 전통시장·대형마트 파괴하는 ‘식자재마트’ 12 15:09 1,012
407578 기사/뉴스 [단독] ‘태양의 신부’ 배우 정은우, 사망 비보…향년 40세 125 15:02 15,143
407577 기사/뉴스 압타밀 리콜 유럽 전역 확산…오스트리아·프랑스도 회수(문제된 분유 원료 공급업체->중국 우한) 1 15:01 552
407576 기사/뉴스 엑디즈, 숙소에 팬 무단 침입…소속사 “법원 처분 확인” 6 14:52 526
407575 기사/뉴스 “고압산소 치료 매일 하는 중”…‘희귀암 완치’ 윤도현, 건강 악화로 공연 연기 8 14:50 2,229
407574 기사/뉴스 '차태현과 공동사장' 조인성 "고현정, 새 회사 운영 원동력"..13년 우정ing  2 14:46 1,455
407573 기사/뉴스 '윤민수子' 윤후부터 박남정·신태용 감독 자녀까지…'내 새끼의 연애2' 출연 확정 4 14:45 660
407572 기사/뉴스 [현장] 신촌·이대 상권의 몰락…청춘놀이터에서 ‘공실지옥·폐업대기중’으로 14 14:44 1,007
407571 기사/뉴스 같은 해 데뷔 키키 vs 하츠투하츠 대결 펼친다 ‘아는형님’ 동반 출연 15 14:38 926
407570 기사/뉴스 한은 “‘개천의 용’도 수도권 이야기… 비수도권은 가난의 대물림 심화” 8 14:37 585
407569 기사/뉴스 박명수, 두쫀쿠에 일침 “5500원도 안 먹어…왜 이제 시작?” [SD톡톡] 4 14:35 969
407568 기사/뉴스 자우림·이승윤·한로로… ‘그린캠프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14:32 515
407567 기사/뉴스 송은이 “신인상 후보에 명품 정장 산 유재석, 상은 못 받아”(‘틈만 나면’) 1 14:29 617
407566 기사/뉴스 "살아 돌아온 것만으로 감사"…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어땠길래? 5 14:28 665
407565 기사/뉴스 수능 영어 지문, AI가 만든다… '1등급 3%' 충격에 후속책 마련 9 14:28 860
407564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징역 3년 26 14:27 1,739
407563 기사/뉴스 "단종 절대 지켜" '왕사남' 팬아트에 과몰입까지...2주차도 입소문 열기 후끈 11 14:26 1,282
407562 기사/뉴스 강남 가짜 병원서 ‘출장 주사’까지…‘제2 프로포폴’ 50배 폭리 챙긴 조폭들 2 14:26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