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은이 “신인상 후보에 명품 정장 산 유재석, 상은 못 받아”(‘틈만 나면’)
783 2
2026.02.11 14:29
783 2
xMJGut


이날 송은이, 김숙은 화음과 함께 등장, 유재석이 “내가 키운 가수들이야”라며 자랑스럽게 소개하자, 송은이는 “메뚝 선배면 무조건 와야지”라며 의리를 과시했다. 김숙은 유연석과의 첫 만남에 “연석이 애기네. 오늘 대화 되겠나”라며 형님 포스를 뽐냈다.


잠깐의 점심시간.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숙이 “연석이가 보기보다 털털하고 괜찮다”라며 칭찬하자, 송은이는 “잘생긴 광수 느낌”이라며 유연석을 명예 희극인 라인업에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30년 지기’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우정 토크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송은이의 33년 만의 수상을 언급하며 “은이 언니가 상 타는데 눈물이 났다. 맨날 나를 응원하던 언니가 받으니까 울컥했다”라며 뭉클해 했다.


이에 유재석이 “이번엔 대상 타자!”라며 거들자, 송은이는 “상 하니까 재석이 신인상 후보 때 생각난다. 재석이가 본인 후보라고 명품 정장을 샀는데, 상은 못 탔다”라며 찐친만이 아는 일화를 꺼내 들고, 유재석은 “그때 할부 갚느라 힘들었다”라며 맞장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다겸 기자


https://v.daum.net/v/2026021107330187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68 00:05 20,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1,7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0,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2,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3,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607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대안 없는 5월 광주 방문, 정중히 사절합니다 16:42 102
407606 기사/뉴스 [단독]서울 강북구 모텔서 연이은 죽음…경찰, 피의자 긴급체포 16:41 240
407605 기사/뉴스 광주 도시철도 광천상무선, 국가교통위 심의 통과 2 16:37 147
407604 기사/뉴스 인기 많았던 디즈니랜드 백설공주 왕비역 배우가 해고 당했다고 함 22 16:33 2,315
407603 기사/뉴스 "대통령 따라 사자"…ETF 순자산 350조 돌파 15 16:30 1,162
407602 기사/뉴스 KTX·SRT 25일부터 교차운행… 정부,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 공개 2 16:22 525
407601 기사/뉴스 “우리 아들 왜 취직 안 되나 했더니”… 500개 기업 일자리 6700개 증발 [수민이가 궁금해요] 6 16:06 1,292
407600 기사/뉴스 마냥 웃을수 없는 전한길 40 16:04 3,713
407599 기사/뉴스 SSG닷컴, 티빙 연계형 '쓱세븐클럽' 내달 출시…월 3천900원 6 16:02 622
407598 기사/뉴스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35 15:57 1,027
407597 기사/뉴스 설 연휴 몰아보자…카카오엔터, 신작 웹툰 4종 공개 4 15:55 1,093
407596 기사/뉴스 "당연한 결과, 큰 의미"…박수홍 3년 걸렸다, '5억 모델료 미지급' 일부 승소 15:52 309
407595 기사/뉴스 전한길 "행정부.입법부.사법부 없애겠다 278 15:51 14,156
407594 기사/뉴스 대상포진 통증 호소 끝 비보, 美 아역스타 33세로 사망 [할리우드비하인드] 15:49 2,547
407593 기사/뉴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53.6% 찬성, 반대 25.9%…부동산 과세 정상화 기류 [KSOI] 2 15:49 354
407592 기사/뉴스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증거"(종합) 3 15:47 812
407591 기사/뉴스 [단독] 갓세븐 박진영 x 안유진, '냉부해' 뜬다⋯냉장고 오픈 44 15:44 1,497
407590 기사/뉴스 [속보]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25 15:42 3,468
407589 기사/뉴스 부모님 명절 용돈 평균 22만원…적정 세뱃돈은 10만원 2 15:42 389
407588 기사/뉴스 우리은행 유니폼에 새겨질 ‘TEAM KOREA’, 아산이순신체육관에도 ‘TEAM KOREA’ 새겨졌다 7 15:32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