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르티스 건호 “버스정류장 앉아 있다가 ‘BTS 알아요?’ 길거리 캐스팅” (살롱드립)
1,836 6
2026.02.10 19:06
1,836 6

nwKkXI

CIcEjQ


2월 10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6회에서는 코르티스 리더 마틴, 막내 건호가 출연했다.

마틴과 건호는 모두 누나가 있고 누나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처음 캐스팅된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갔다. 건호는 “캐스팅을 초등학교 3학년 때 받았다. 수영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였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수영으로 메달을 많이 땄더라. 뭐하다가 캐스팅됐냐”고 구체적인 상황을 질문했고, 건호는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는데 혹시 BTS 알아요? 처음에는 신경을 안 썼다. 빅히트 명함을 받고. 엄마에게 연락하자마자 엄마랑 누나가 엄청 신난 거다. 우리 아들이 빅히트에서? 그때까지 저는 고민을 많이 했다. 두 길에서”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수영만 하다보면 다른 길 아니냐”고 묻자 건호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춤을 배웠다. 누나가 발레를 하다가 방송 댄스를 많이 했다. 맨 처음에는 ‘강남스타일’을 배웠다. 나중에 ‘다이너마이트’”라고 누나의 영향을 밝혔다.

이에 마틴이 깜짝 놀라며 “신기한 게 몰랐는데 저도 누나에게 춤을 배웠다. 트와이스 선배님들 노래도 있었고. 소녀시대 선배님들도 있었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건호는 “이제 제가 더 잘하는 것 같기도 하다”며 이제 누나보다 춤을 잘 추는 것 같다고 했고, 장도연이 “누나들이 내 덕 잊지 말라고 안 하냐”고 묻자 마틴과 건호가 “많이 해요”라고 이구동성으로 답해 폭소를 이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1375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47 02.14 12,5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3,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5,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5,0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2,8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325 기사/뉴스 [속보] "폐가 체험 가자" 여중생 산속에 버리고 간 일당...30대 주범 구속 3 10:33 292
408324 기사/뉴스 박상면 "'대마초 P 씨' 루머에 '김탁구' 연기상 불발…2년 놀았다" 3 10:15 2,164
408323 기사/뉴스 박지훈 어필(御筆) 공개...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것" 25 10:12 1,608
408322 기사/뉴스 '틈만 나면', 설 특집 편성...정상훈-지예은 출격 2 10:12 469
408321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전편 압축한 TV 무비 2부작, 설 연휴 편성 확정 8 10:10 550
408320 기사/뉴스 "韓日전에 웬 일장기? 일본 방송이냐?" JTBC 또 중계 논란, 광고 시간에 일장기 10초 송출 3 10:06 1,474
408319 기사/뉴스 최고 시청률 9.9%→동시간대 '1위'…입소문으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19 10:00 3,503
408318 기사/뉴스 "초등학생한테 도련님이라고 부르라니"…명절 때마다 '시끌' 10 10:00 1,484
408317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5 09:35 2,243
408316 기사/뉴스 김수현 韓·글로벌 팬연합, 생일 기념 심장재단에 1억 기부 53 09:09 1,840
40831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정갈한 한복 자태로 설 인사 25 08:38 3,216
408314 기사/뉴스 "사촌이 땅 대신 주식샀다"…설날 가족 모임 '수익 자랑' 주의보 08:15 923
408313 기사/뉴스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손님 11.5% 줄었다 4 08:11 1,680
408312 기사/뉴스 [단독]'보플2' 파생 그룹 선 그은 베리베리 강민..3월 23일 솔로 데뷔 16 07:31 2,885
408311 기사/뉴스 K팝 열풍에…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한국어 공부한 적 있어" 9 07:25 1,217
408310 기사/뉴스 "5년 후 받겠습니다"...국민연금 월 300만원 받는 비결은? 26 06:07 6,090
408309 기사/뉴스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339 02:38 43,811
408308 기사/뉴스 15개월 안 빨았는데 세균 차이 없다…청바지 세탁의 진실 34 02:20 7,853
408307 기사/뉴스 덴마크전 패배는 잊어라…女컬링 ‘5G’, 한일전 잡아내며 예선 3승 달성[밀라노 코르티나 2026] 6 00:54 1,401
408306 기사/뉴스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85만 명선도 깨졌다… 이틀새 13만 명 '뚝' 23 00:54 5,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