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폐가 체험 가자" 여중생 산속에 버리고 간 일당...30대 주범 구속
3,820 19
2026.02.16 10:33
3,820 19

폐가 체험을 빌미로 10대 미성년자들을 유인한 뒤 야산에  버리고 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3명을 체포해 A씨를 구속하고, 20대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27일 랜덤채팅 앱을 통해 만난 여중생 B양 등 2명에 접근한 뒤 “폐가 체험을 하러 가자”고 속여 야산으로 데려간 후 그대로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같은 해 12월 A씨 등을 특정했다.

20대 공범 2명은 경찰 출석에 응했지만 A씨는 출석을 거부, 체포영장이 집행됐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장난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미성년자를 야간에 산속에 방치, 인명 사고나 추가 범죄로 이어질 수 있었던 만큼 사안을 무겁게 판단헀다 .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장난이라고 주장하지만, 미성년자를 범죄 위험에 노출시킨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온라인을 통한 낯선 이와의 만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9650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41 02.15 20,9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17,1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7,8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1,8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2,8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3,3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391 기사/뉴스 우리은행, 인도네시아 법인서 사기로 인해 1078억원 규모 대형 금융사고 37 02:14 3,509
408390 기사/뉴스 따뜻한 물이 아침에 좋다고? 매일 아침 마셨더니... 28 01:42 5,738
408389 기사/뉴스 이준혁, 조선 왕실 혈통이었다…"효령대군 자손, 진짜 왕족" 화제 50 01:06 5,899
408388 기사/뉴스 '퇴마 완료' 장현승, 팬에 보낸 DM 내용 공개.."남보다 못한 것 후회" 9 02.16 4,565
408387 기사/뉴스 이탈리아 3100만명 시청, 네덜란드 시청률 83%…유럽은 뜨겁다[올림픽] 13 02.16 3,060
408386 기사/뉴스 변우석 아닌 의문의 女 등장?…알고 보니 본인, 팬도 깜짝 "진짜 어떡해" 8 02.16 3,370
408385 기사/뉴스 '관광 명소'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흉기에 찔려 10대 사망 15 02.16 5,914
408384 기사/뉴스 [MBC 여론조사]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에 "무기징역" 43% "사형 선고해야" 32% 47 02.16 1,280
408383 기사/뉴스 '국민 겨눈 총구' 5·18 공포 소환‥"尹 단죄해야" 02.16 384
408382 기사/뉴스 전지현, 파격 보디수트+청바지 ‘압도적 비주얼’ 5 02.16 3,350
408381 기사/뉴스 김연경 "부승관, 라이벌 팬이라 싫어했다…너무 짜증" 솔직 고백 [RE:뷰] 20 02.16 5,435
408380 기사/뉴스 부부가 똑 닮았네! 신기루 남편 깜짝 공개..'남다른 풍채' 눈길 ('짠한형') 4 02.16 4,870
408379 기사/뉴스 대통령 강력 대응 지시에 불법조업 중국어선 벌금 15억으로 올린다 16 02.16 1,555
408378 기사/뉴스 신기루 "다이어트 억대 제안받아…위약금 때문에 포기" 5 02.16 2,977
408377 기사/뉴스 [속보] 女 쇼트트랙 김길리 1000m 결선행, 메달 도전…최민정은 탈락 14 02.16 4,125
408376 기사/뉴스 유승호 미담..."본인이 알리지 말라 당부했지만 공개합니다" 10 02.16 4,123
408375 기사/뉴스 할머니가 무사했던 이유 6 02.16 2,866
408374 기사/뉴스 지성 "'이한영' 회귀씬 가장 기억 남아...연기인데도 감격스러움에 흥분" [RE:뷰] 02.16 968
408373 기사/뉴스 더 빡세진다는 외국인 부동산 규제 690 02.16 48,225
408372 기사/뉴스 [MBC 여론조사]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에 "사형 선고해야" 32%, "무기징역" 43% 31 02.16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