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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대세’ 정형돈, GD는 OK·박명수→정준하는 NO? “안 될 거 같아” (하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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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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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일단은 많은 분들이 '무도' 멤버들 나오길 원하시지 않았나"라면서 정형돈에게 전화를 걸어보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안 그래도 형돈이한테 라이브 때 전화를 해도 되냐고 연락을 해놨다"고 설명하려던 차에 박명수가 "형돈이 보고 싶잖아, 안 보고 싶어?"라며 통화를 재촉하자 전화를 걸었다.


정형돈은 "지금 바로 방송이야?"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어차피 서로 이용해 먹고 이용 당하는 거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정형돈은 "맞아, 맞아"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내가 오늘 '하와수' CP를 만났다. 근데 막 고민이 많더라. 생각보다 조회수가 안 나와가지고"라면서 "네이버에서는 잘 됐는데 왜 여기서는 안 되냐고 되게 고민이 많으시더라고"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면 여기 연출진이 문제지"라고 책임을 떠넘겼지만, 제작진은 "네이버 때랑 같은 제작진이에요"라고 자막을 달아 박명수를 디스(?)했다.


박명수는 전화를 끊기 전 "마지막으로 형돈아 여기 한 번 나와주면 안 되니? 진짜 불쌍한 형 둘이 하는데"라고 요청했는데, 정형돈은 "어 안 될 거 같아. 안 나갈래"라고 잘라 말했다.


이에 정준하가 "너 좀 요즘 잘 나간다고 거만해진 거 같다?"고 하자 정형돈은 "나 '금쪽같은 내 새끼' 하나 해"라고 털어놔 웃음을 줬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해 방송된 MBC '굿데이'를 통해 지드래곤과 12년 만에 재회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서 다시금 절친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하와수'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https://v.daum.net/v/2026020910114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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