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측, 풋옵션 1심 승소에 "깊은 경의… 하이브 관계자들도 고생 많았다"
1,000 4
2026.02.12 16:15
1,000 4

12일 오케이 레코즈는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판결을 통해 주주 간 계약의 유효성과 풋옵션 권리의 정당성이 확인됐다.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하며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했다. 이어 "분쟁 과정에서 피로감을 느끼셨을 팬 여러분과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께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긴 법적 공방을 함께한 하이브 관계자들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과거의 분쟁에 머물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아티스트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K-팝 산업을 이끌 새로운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민희진 대표 역시 창작자이자 제작자, 경영자로서 본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소모적인 갈등보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는 오케이 레코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1435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64 00:04 10,2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2,5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4,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08 기사/뉴스 美 배우 제임스 반 데 빅 사망...병원비 기부금 18억 모여 19:31 342
407907 기사/뉴스 황희찬 측, 슈퍼카 의전 '갑질 논란' 10페이지 반박…"법적 대응 예정" (전문) 19:26 475
407906 기사/뉴스 '왕사남' 김민 "박지훈, 현장서 지켜주려 해..호칭 정리는 아직" 5 19:01 948
407905 기사/뉴스 [만평] 송민호의 출석부는 '출석', 몸은 '이불 속' 7 18:59 658
407904 기사/뉴스 北주애 '유력 후계자'서 '후계자 내정'으로…4대세습 본격화하나 14 18:52 1,028
407903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장항준 키즈' 영광..父 유해진과 닮았죠?" 5 18:49 827
407902 기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 금지…법사위 통과 5 18:48 353
407901 기사/뉴스 “하이브, 고생했어”…민희진, 255억 완승보다 무서운 ‘마지막 인사’ 32 18:44 2,507
407900 기사/뉴스 이준혁 "'나완비'로 첫 로맨스…내 캐스팅 이해 안 갔다" 고백 [RE:뷰] 25 18:44 923
407899 기사/뉴스 [단독] 동국제약 센텔리안2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글로벌 뮤즈 발탁 6 18:41 537
407898 기사/뉴스 ‘건물주’·‘포핸즈’→나영석 PD 신규 예능까지…tvN IP, 올해도 쏟아진다 18:38 378
407897 기사/뉴스 [단독]‘데뷔 10주년’ 우주소녀, 신곡 초읽기‥엑시 작업 참여 5 18:35 349
407896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소송 완패도 모자라…2745억 적자 굴욕 17 18:35 1,131
407895 기사/뉴스 [산청 산불]당시 통합지원본부장은 경남도지사였고, 산불 현장 인력 투입은 창녕군수가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서는 형사 책임을 묻기 어렵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4 18:34 441
407894 기사/뉴스 “커피 나오셨습니다?” 잘못된 ‘말말말’ 쉽고 바르게 고친다 9 18:32 594
407893 기사/뉴스 “착하고 딸도 좋아해”...배우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 6 18:28 2,960
407892 기사/뉴스 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결정…21일까지 석방 1 18:12 203
407891 기사/뉴스 '산청산불 9명 사상' 공무원 3명 송치, 공직 사회 반발 11 18:02 1,077
407890 기사/뉴스 계급장 떼고 밴드로 뭉쳤다…아이돌 아닌 '어른돌' 아묻따 밴드 데뷔 [종합] 3 17:57 788
407889 기사/뉴스 지방 개천에선 용 못 난다…한은 "가난 대물림 확률 80%" 16 17:41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