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파란 라이언' 주종혁, '무명전설'로 돌아온다
1,422 9
2026.02.10 14:08
1,422 9

https://img.theqoo.net/FWlugQ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라이언이 MBN 새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한다.


'무명전설'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 도전자 99인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MC 김대호, 장민호가 진행을 맡고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라이언은 2005년 보이그룹 파란의 리더로 데뷔해 '첫사랑', '습관처럼', '내 가슴엔 네 심장이 뛰나 봐' 등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수려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2000년대 중반 아이돌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뮤지컬과 연기에 도전했다. '즐거운 인생', '톡식 히어로' 등 무대 작품에 출연하며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았고,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와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창력을 입증했다. 특히 '복면가왕' 출연 당시 근황과 함께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이돌 그룹 리더부터 뮤지컬 배우, 보컬 경연 무대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라이언이 이번 '무명전설'을 통해 트로트 장르에 본격 도전하면서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7934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49 00:05 6,3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2,1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5,6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4,3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9,6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08 기사/뉴스 키키, '404 (New Era)' 활동 마무리…멜론 1위→음방 3관왕 2 13:32 104
408507 기사/뉴스 공공임대 당첨자 중 절반이 입주 포기…“중복 당첨 많아” 26 13:01 4,481
408506 기사/뉴스 “임신입니다” 병원 찾은 70대 할아버지 충격 진단…중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12 12:54 5,461
408505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미션...유족 동의 여부 논란 20 12:52 2,274
408504 기사/뉴스 이호선 교수, ‘운명전쟁’ 돌연 하차 이유 직접 밝혔다...“정신 바짝 차릴 것” 7 12:49 3,822
408503 기사/뉴스 선재스님 양가 할머니 수라간 궁녀 출신이었다 “손맛은 유전”(밥상의 발견) 5 12:40 2,232
408502 기사/뉴스 잇단 유튜브 장애…과기정통부, 서비스 이중화 체계 재점검 1 12:35 805
408501 기사/뉴스 손종원, 지금과 똑같은 '귀염상 어린시절' 사진과 함께..설날 인사 "Happy New Year" 18 12:33 2,014
408500 기사/뉴스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선고 'D-1'...사형? 무기징역? 관전 포인트는[법조인사이트] 7 12:33 266
408499 기사/뉴스 김조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엔딩 크레딧에 내 이름 있다”(‘라디오스타’) 4 12:29 2,123
408498 기사/뉴스 박서진 “성형비만 1억원, 숨기는 건 죄짓는 것 같아”(‘전현무계획3’) 15 12:27 4,244
408497 기사/뉴스 외국인 은행직원이라더니 … '혐한' 옹호 속 '환치기' 의혹 225 12:23 20,953
408496 기사/뉴스 박지훈 인생 캐릭터, '왕사남' 단종 vs '약한영웅' 연시은 [한수진의 VS] 20 12:20 1,099
408495 기사/뉴스 “3억 더 달라니 짐 쌉니다”…서울 전세 ‘불장’, 비명 터진 단톡방 4 12:15 1,809
408494 기사/뉴스 "시험 보고 울었다"…초등생 수천 명 몰린 '황소 고시' 정체 [사교육 레이더] 39 12:12 3,103
408493 기사/뉴스 박정민, KBS에 불만 표출…"공영방송에서 이렇게 약속을 안 지켜도 되는 거냐" 13 12:09 3,871
408492 기사/뉴스 "니 딸 가만 안 둬" 대부업체 직원 인 척 여친 부모에 2억원 갈취한 20대男 실형 5 12:08 1,130
408491 기사/뉴스 [단독]증거 있나? '박지윤 상간 소송' 최동석, 이미 변론 재개 원했다 13 12:05 2,655
408490 기사/뉴스 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 영향? 200만명 분석해보니... 10 12:03 3,935
408489 기사/뉴스 점점 늘어난다는 명철 노쇼 열차 승차권.gisa 16 12:03 3,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