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신양, 22년 만에 '연기병' 심경고백…"인기가 나에겐 짐" (피식쇼) [마데핫리뷰]
933 1
2026.02.09 13:28
933 1
MnGXXq

이날 영상에서 박신양은 "당시 내 나이가 34살, 35살 때였다"고 회상하며, 전국을 강타했던 인기를 정작 본인은 체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애기야 가자'라는 대사와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가창 등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켰음에도, 그는 "내가 한 것은 맞지만 인기나 명성을 꿈꿔본 적은 없다"며 묵묵히 연기에만 몰두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박신양은 '배우병'에 대한 질문에 오히려 그 인기가 자신에게는 부담스러운 짐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너무 많은 사람이 나를 알아보는 것이 힘들었고, 대중은 나를 실제 박신양이 아닌 드라마 속 '한기주'로만 대했다"고 토로했다. 특히 평소 정장 대신 캐주얼한 옷을 입고 다니면 "왜 캐릭터처럼 정장을 입지 않느냐"고 핀잔을 듣기도 했다며, 고정된 이미지에 갇혀 지내야 했던 고충을 고백했다.



이승길 기자


https://v.daum.net/v/2026020913222506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28 00:05 10,0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475 기사/뉴스 메달 따고 도파민 폭발하고 1 10:46 843
407474 기사/뉴스 [단독] ‘믿고 보는’ 박병은 ‘가족계획2’ 합류…류승범과 배턴터치 2 10:45 372
407473 기사/뉴스 [단독] 블랙핑크 제니, '200억' 용산 건물 샀다 38 10:43 2,756
407472 기사/뉴스 [단독]검찰 “대한제분·사조동아원·CJ제일제당, 가격 인하 삼양사에 ‘이런일 없도록 하자’” 5 10:42 389
407471 기사/뉴스 "무릎꿇고 사과해"…김길리 넘어뜨린 美선수, 쏟아진 악플에 SNS 댓글 차단 7 10:42 1,156
407470 기사/뉴스 [단독] 샘표 계열사 샘표아이에스피, 매출액의 61.5%가 급여 7 10:34 2,614
407469 기사/뉴스 최태원·젠슨황, 美호프집서 AI동맹 업그레이드…최 회장 장녀도 동석 7 10:30 1,764
407468 기사/뉴스 "'함께 교회 가자' 한 아내, 거절했더니 아이와 가출…형사 고소할 수 있나" 13 10:29 1,206
407467 기사/뉴스 식케이·스윙스가 알아본 몰리얌 "춘장립? 센 비주얼과 내면은 달라" [인터뷰②] 10:25 261
407466 기사/뉴스 박수홍, 모델료 소송 이겼다.."5억 중 1억 배상 인정" 5 10:23 1,631
407465 기사/뉴스 차은우 주연 ‘원더풀스’, 5월 공개?…넷플릭스 “확정되면 안내” [공식] 7 10:20 785
407464 기사/뉴스 "트럼프 때문에 말싸움…미국서 아버지가 딸 총격 살해" 11 10:20 1,549
407463 기사/뉴스 불법 투자하고, 기사 지우고, 돈 받고 사기 가담한 언론 10:19 477
407462 기사/뉴스 ‘24분의 1 로맨스’ 드라마화…신혜선♥나인우 바디 체인지 로맨스 [공식] 10 10:19 943
407461 기사/뉴스 "SK하닉보다 월급 적을 수도"…발끈한 삼성 직원들 '총력전' 3 10:18 1,007
407460 기사/뉴스 [단독]"신천지, 20대 대선부터 '정치권 로비' 본격화" 5 10:17 838
407459 기사/뉴스 "내연녀랑 셋이 함께하자" 남편 망언에 '폭발'...살해 시도한 아내 46 10:13 3,119
407458 기사/뉴스 “자식 눈치 안 보련다”…15억 아파트 깔고 앉아 ‘라면’ 먹는 노후보다 연금 85 10:12 7,629
407457 기사/뉴스 '트럼프 때문에?'...미국서 아버지가 말다툼 끝에 딸 총격 살해 ‘충격’ 6 10:10 806
407456 기사/뉴스 다양성과 통합 노래한 ‘모노’ [미묘의 케이팝 내비] 10:0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