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동엽 "딸 서울대 간다. 열심히 해줘 너무 고마워" (인터뷰)
4,072 17
2026.02.05 09:30
4,072 17
"아이가 열심히 해줬어요. 고마울 뿐이죠. 엄마도 고생이 많았어요."

방송인 신동엽의 목소리에선 생기가 가득했다.

좀처럼 자신의 방송 활동 외 가족에 대해 말하는 일이 적었던 그에게 딸의 소식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신동엽은 5일 마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전날 녹화가 많아서 전화를 많이 못 받았는데, 축하 소식이 많았다"면서 "다 아이가 잘 해준 덕분이다. 너무 감사하게도 두 학교에 동시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며 웃었다.



덧붙여 '두 학교 중 어느 곳을 선택했냐'는 질문에는 "서울대에 입학 하기로 했다. 아이가 발레도 좋아하지만, 공부 하는 것도 좋아했다"며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입학 예정임을 알렸다.

지난 4일 신동엽과 MBC 선혜윤 PD의 장녀 신지효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이어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공개됐다. 또한 이 사실은 지효양이 다녔던 발레아카데미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알려진 만큼, 신동엽에게 축하 전화도 쏟아졌던 것. 아빠 신동엽 역시 그동안 딸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발레와 공부를 병행해 온 것을 지켜봤기에 이날 만큼은 자연스럽게 뒷 얘기도 들려줬다.

먼저 '공부 비법이 있었냐'는 말에 "딸 아이에게 모두 맡겼다. 취미로 시켰던 발레를 좋아하더니 꾸준히 하더라. 그런데 공부도 잘했다. 이번 수학능력시험 결과도 좋았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ECE70Ji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10 02.11 35,8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3,9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3,2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8,3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5,9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8,4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641 기사/뉴스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지역구 의원 꺾고 당선”…중의원 선거 대이변에 日 이목 집중 7 02:02 893
407640 기사/뉴스 법원, 12일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전 장관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01:59 82
407639 기사/뉴스 법원, 19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선고 생중계 9 01:21 341
407638 기사/뉴스 김길리 덮친 美 쇼트트랙 선수, 공개 사과... "충돌 선수 미안" 6 01:17 1,932
407637 기사/뉴스 이창섭, 전국투어 앙코르 콘서트 성료…명품 보컬 재증명 2 01:11 177
407636 기사/뉴스 홍진경·최미나수 투샷 드디어 떴다…"작작하세요" 공개 사과 현장 포착 11 01:11 3,044
407635 기사/뉴스 양보없는 260억 주식소송 '혈투'…민희진·하이브 1심 오늘 결론 01:09 350
407634 기사/뉴스 차 피하려다가 낭떠러지에 추락한 50대 남성 사망.. ㅠ 지자체에서 든 보험사가 피해자 과실 100%라고 말도 안되는.. 🤬🤯 20 00:49 2,997
407633 기사/뉴스 '최저 생계 지켜드립니다' 압류방지 계좌 출시‥"재기할 힘 생겨요" 5 00:39 1,108
407632 기사/뉴스 이진우·여인형 파면된 뒤 서울중앙지법서 재판‥"계엄 위법성 몰랐다" 5 00:36 409
407631 기사/뉴스 '기밀유출' 삼성전자 전 특허수장...1심 징역 3년 17 00:33 683
407630 기사/뉴스 이상민 '계엄 단전·단수' 오늘 1심 선고...생중계 예정 3 00:31 298
407629 기사/뉴스 1세대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사람 걸어올 때 손부터 봐"(유퀴즈)[TV캡처] 2 00:28 1,663
407628 기사/뉴스 3살 동생 안아보겠단 딸, 둔기로 살해 40대 아빠 206 00:22 23,208
407627 기사/뉴스 케이윌, 피규어만 500개 넘어…"집 화재 때 녹아, 구입한 건 천 개" [RE:뷰] 3 00:15 1,289
407626 기사/뉴스 이미 옥중 사망했는데…"무죄" 21년 만에 뒤집힌 판결 22 00:13 3,503
407625 기사/뉴스 '쌍방울 변호' 1차 특검도 물망…맞춤형 입법? 2 00:06 274
407624 기사/뉴스 "주식 팔아 서울 집 샀어요"…강남3구 9000억 몰렸다 4 02.11 2,188
407623 기사/뉴스 "교제폭력 2~3일에 1명 사망"… 권일용·표창원 "반드시 신고" 당부 (유퀴즈) 20 02.11 2,128
407622 기사/뉴스 넉살, 벌써 ‘은퇴’ 꿈 꾼다..생각해둔 자금=60억? “다 때려치우고파” (‘라스’)[핫피플] 1 02.11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