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작년기사긴한데...예스24 매트로 차단 기사.. 제목 <예스24·에스티씨랩, 협력체계로 티케팅 매크로 차단···데이식스 월드투어·불꽃야구 첫 직관·백현 월드투어 예매 4,300만 건 차단 성과>
2,004 20
2026.01.30 14:42
2,004 2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42803

 

데이식스 월드 투어 포스터(왼쪽), 불꽃야구 직관 경기 포스터(중앙), 백현 월드 투어 포스터(오른쪽) 예스24 제공

트래픽 관리 솔루션 기업 에스티씨랩(대표 박형준)이 예스24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매크로 탐지 및 차단 솔루션 ‘봇매니저 프로(엠버스터 SaaS 버전)’를 통해 대규모 티케팅 매크로 차단에 성공했다고 28일 전했다.

예스24는 데이식스(DAY6) 월드 투어 서울 공연과 ‘불꽃야구’ 첫 직관 경기, 그리고 백현 단독 콘서트 등 주요 티케팅에 ‘봇매니저 프로’를 적용해 대량의 매크로 봇을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했다. 총 12종의 동적·정적 탐지 정책을 사용했으며 보안 시스템을 우회하던 방식까지 차단했다.

6회 예매 과정에서 약 2억 건의 트래픽이 발생했으며, 이 중 약 21%에 해당하는 4,300만 건이 매크로로 탐지돼 차단됐다. 특히 전체 매크로 중 60%에서 많게는 84.6%가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 IP를 활용했다.

예스24에 적용한 SaaS 기반 클라우드형 솔루션은 예매 트래픽이 내부 서버에 도달하기 전 매크로를 차단해 서버 과부하를 줄이고 안정적인 예매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한 계정으로 여러 곳에서 동시 접속을 시도하는 매크로 패턴이 확인돼 향후 이를 막는 정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개별 사용자의 악성 패턴을 실시간 식별·차단해 단순 IP 차단을 넘어 매크로 행위까지 정밀 대응했다.

매크로 대응은 단발성이 아닌 실시간 공방의 연속이며, 예매 과정에서 ‘봇매니저’를 피해 우회 접속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R&D 팀이 이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차단했다. 이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매크로 업자들이 ‘우회로가 막혔다’며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에스티씨랩은 매크로를 예방하는 동시에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전체 트래픽 유입량을 정밀하게 조정해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흐름을 유지했다. 에스티씨랩은 이번 기술 검증을 통해 정상적인 웹브라우저가 아닌 트래픽을 매크로로 식별해 차단할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만에 하나 예스24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다른 연결 시스템으로 장애가 확산되는 위험을 차단하게 된다고 밝혔다.

예스24는 “팬들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부정 예매 방지를 위한 기술적 대응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매크로 탐지 및 차단 전문 솔루션 적용을 계기로 “공연뿐 아니라 스포츠, 전시 등 다양한 분야로 예매 영역을 확장하고, 보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예매 환경을 제공하는 통합 티켓 플랫폼으로 거듭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에스티씨랩 박형준 대표는 “티케팅 경쟁의 공정성은 예매 화면이 아니라 그 뒤에서 벌어지는 트래픽 관리에서 판가름 난다”며, “팬들이 믿을 수 있는 환경에서 좋아하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매크로 봇 대응과 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작년기사긴한데...근데 나 인터파크, 멜론 이런데서는 못잡아도 예스24에서는 콘서트 자리 잡음..ㅠ

그나마 난 예스24가 괜찮던데..ㅠ 다른 사이트들도 저런거 도입해주면 안되나..

 

6회 예매 과정에서 약 2억 건의 트래픽이 발생했으며, 이 중 약 21%에 해당하는 4,300만 건이 매크로로 탐지돼 차단됐다. 특히 전체 매크로 중 60%에서 많게는 84.6%가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 IP를 활용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7 01.29 24,6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0,4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2,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4,5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574 기사/뉴스 작년 체불 노동자수 3년만에 감소…청산율 90%로 역대 최고 14 21:25 493
405573 기사/뉴스 [단독] 수십억 고급 아파트 압류…‘김태희 친언니’ 부동산에 무슨 일? 7 21:23 1,412
405572 기사/뉴스 [속보] 金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7 21:19 782
405571 기사/뉴스 하이브 게임서도 다니엘 ‘퇴출’ 정황…뉴진스 4인 체제 정비 중? 5 21:18 856
40557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6 21:16 1,810
405569 기사/뉴스 "수학여행 안 갑니다"…'사고시 교사 책임' 판결에 서울 초교 체험학습 '뚝' 7 21:10 874
40556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 16 21:00 1,765
405567 기사/뉴스 이관희, '홍진경 무례 논란' 여론 뭇매… 결국 영상 비공개 15 20:13 2,765
405566 기사/뉴스 하서윤 "보석같은 배우 되라는 류승룡 선배님 말씀에 울컥했죠" 20:04 277
405565 기사/뉴스 김태희 소속사 대표였던 친언니, 건강보험료 미납에 30억 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11 20:03 3,824
405564 기사/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나보다 훨씬 힘들게.." 1주기 앞두고 '먹먹' 23 19:49 3,698
405563 기사/뉴스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11 19:37 2,857
405562 기사/뉴스 [속보] 특검,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불복 항소 23 18:48 2,179
405561 기사/뉴스 인도 국적 40대, 머리 상처에 시신 그을린채 사망…동료 외국인 검거 4 18:45 1,749
405560 기사/뉴스 [단독] 5세 아동 매트에 거꾸로 넣어 사망케 한 태권도 관장 '징역 30년' 확정 27 18:43 2,694
405559 기사/뉴스 "차은우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현직 변호사의 '200억 탈세' 분석[스타이슈] 2 18:31 1,392
405558 기사/뉴스 [단독]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썼다" 주장한 유튜버 구속 면한 이유...판결문 봤더니 11 18:29 2,115
405557 기사/뉴스 [단독] 유담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 다음 학기 바로 임용 23 18:28 2,972
405556 기사/뉴스 '따릉이' 개인정보 450만건 이상 유출…이름·전화번호 포함된듯(종합) 7 18:14 695
405555 기사/뉴스 '바둑 황제' 조훈현, '9살 신동' 유하준과 맞대결서 '2집 승' 1 18:12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