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
2,459 16
2026.01.30 21:00
2,459 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각)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으로 워시를 지명한다”고 밝혔다. 워시가 미 의회 청문회를 통과할 경우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 뒤를 이어 오는 5월부터 의장에 오르게 된다. 전날 트럼프는 워시와 단독 면담을 한 뒤,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임명하는 쪽으로 뜻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워시는 지금까지 거명된 의장 후보 중 금리 인하에 가장 신중한 인물로 분류돼왔다. 연준 이사 시절인 2010년, 연준이 금융 위기 극복을 위해 국채 대규모 매입 등 양적 완화(통화량 증가)에 나서자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문을 통해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제한적”이라며 공개 반대한 적이 있다. 다만 워시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보조를 맞추면서 금리 인하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금리 인상 또는 유지를 통한 긴축에서, 통화 완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한 셈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금리를 1% 수준으로 내려야 한다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현재 기준금리는 연 3.50~3.75%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6254?sid=104


현재 쿠팡 사외이사이기도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8 02.18 20,2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3,5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0,7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0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5,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51 기사/뉴스 [MBC 오늘 이 뉴스] "야 지귀연! 돈 처먹었냐!!" 흥분한 尹어게인 '난동' 21 19:37 513
408750 기사/뉴스 코스, 2026 봄 컬렉션 서울에서 공개, 서울에서의 첫 쇼 개최 19:35 161
408749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과량과 술 마시면?"...'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챗GPT에 물었다 1 19:34 205
408748 기사/뉴스 [단독] 검찰, 해킹당한 400억원대 비트코인 되찾았다 52 19:32 1,951
408747 기사/뉴스 尹, 외환·위증 등 1심 재판만 6개 더 남아 1 19:27 235
408746 기사/뉴스 [단독] 구글, 한국에 데이터 센터 긍정 검토… 정부 ‘구글맵’ 반출에 무게 1 19:25 470
408745 기사/뉴스 윤, 무기수 첫식사는 미역국 10 19:18 1,030
408744 기사/뉴스 초콜릿 회사 무너지고 정장 회사 웃는다…먹는 비만약이 바꾼 미국 산업 지형 [홍키자의 美쿡] 1 19:17 554
408743 기사/뉴스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 (영국 왕자 출신 성범죄자) 체포당함 21 19:15 2,293
408742 기사/뉴스 "윤석열이 뭐가 고령이야!"‥"다만" 시작되자 '벌컥' [현장영상] 2 19:15 784
408741 기사/뉴스 "韓 쇼트트랙 경이롭다, 극적인 피날레" 외신들도 감탄한 女 3000m 계주 '금빛 질주' [밀라노 올림픽] 2 19:11 668
408740 기사/뉴스 "100세까지 노래하고파" 임창정이 돌아본 30년 음악 인생 1 18:46 226
408739 기사/뉴스 시중은행 외국인 직원 '혐한' 논란…위법행위 정황 177 18:32 23,452
408738 기사/뉴스 올해 코스피, 코스닥 추이 그래프.jpg 9 18:30 2,362
408737 기사/뉴스 삼성전자 ‘1억 인센티브’ 가시화…3년후 목표주가, 이미 달성했다 10 18:29 1,119
408736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8 18:25 1,602
408735 기사/뉴스 "원숭이" vs "성형괴물"…한국·동남아 '혐오 전면전' [이슈+] 14 18:24 1,072
408734 기사/뉴스 ‘솔로지옥5’ 최미나수, 소속사 밝혔다…연예 활동 신호탄 3 18:05 1,582
408733 기사/뉴스 ‘왕사남’ 흥행 질주…2년 만에 천만영화 나오나 15 18:00 1,611
408732 기사/뉴스 '내란 수괴'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법적으로 65세는 고령에 해당할까? 5 17:59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