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우즈, 3월 가요계 컴백..‘드라우닝’ 역주행 기세 잇는다
1,398 16
2026.01.30 07:46
1,398 16

uuzVLX

30일 OSEN 취재 결과, 우즈는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신보를 준비 중이다. 새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희순이 출연하며 지원사격한다.우즈는 지난 2023년 발매한 ‘드라우닝’으로 인해 지난해 차트를 점령했다. 지난 8일 멜론의 발표에 따르면 ‘드라우닝’은 차트를 역주행하는 인기에 힘입어 국내 연간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드라우닝’은 지난 2024년 우즈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군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음원 역주행에 성공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 연말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우즈가 축하무대에서 ‘드라우닝’을 선곡하면서 또 다시 인기몰이를 하는 중이다.

우즈는 오는 3월 발매되는 신보로 ‘드라우닝’의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더군다나 드라마 ‘마이 네임’, ‘오징어게임’ 시즌2·시즌3, ‘판사 이한영’, 영화 ‘어쩔수가없다’ 등에 출연하며 ‘지천명 아이돌’로 불리는 배우 박희순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우즈의 신곡에도 더욱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703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28 00:05 7,3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1,5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703 기사/뉴스 로제·케데헌·캣츠아이…오늘 '그래미 어워즈', K팝 첫 수상자 나올까 10 00:41 968
405702 기사/뉴스 [종합] '신은수♥' 유선호, 서러움 토로했다…"엄청 사랑해 줄 것"('1박 2일') 11 02.01 5,198
405701 기사/뉴스 “훌륭한 사람 되고 싶었어요”...23살 네팔 유학생, 공장 화재로 실종 19 02.01 2,990
405700 기사/뉴스 “부동산 투기로 나라 망해”…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SNS 전면전 27 02.01 1,990
405699 기사/뉴스 일론 머스크 "시각 장애인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대기 중" 15 02.01 1,562
405698 기사/뉴스 "5분간 조리하라고?"…쿠팡이츠, 권장조리시간 단축한 이유 6 02.01 2,113
405697 기사/뉴스 주식 불장인데 코인 '찬바람'…업비트 세계 4→26위 '뚝' 3 02.01 1,651
405696 기사/뉴스 불효자 손종원 “미슐랭에도 시큰둥한 부모님 ‘냉부’ 나오니 좋아해” 7 02.01 3,813
405695 기사/뉴스 “차기작만 세 편인데”...잘 나가던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찬물 제대로 34 02.01 3,388
405694 기사/뉴스 6개월 만에 4억 올랐다...18억 찍었는데도 “없어서 못 팔아” 9 02.01 5,041
405693 기사/뉴스 미국 건너간 지 5년…해리 왕자, 현실은 추웠다 30 02.01 6,808
405692 기사/뉴스 폭력과 인권위 진정, 고소·고발 노출된 교도관들…“과밀 수용이 대부분 문제의 원인”[르포] 9 02.01 506
405691 기사/뉴스 미국에서 14년만에 나온 다큐 영화 흥행작 7 02.01 3,827
405690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사과 한 쪽으로 15kg 감량하며 17살 단종 완성" [영화人] 9 02.01 3,266
405689 기사/뉴스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에게 처음 칭찬 받아" …유재석 "설치지 마" 11 02.01 3,002
405688 기사/뉴스 [속보] 슬그머니 복귀한 ‘성폭행 의혹’ 농아인협 고위 간부…경찰, 압수수색 2 02.01 831
405687 기사/뉴스 '다주택자라는 유령과의 전쟁 선포' 文 데자뷔…희생양 만들기에 부작용 속출 우려 39 02.01 1,687
405686 기사/뉴스 [단독]폭증하는 착취형 범죄…檢 ‘과학수사 전담 지원팀’ 만든다[Law 라운지] 1 02.01 434
405685 기사/뉴스 미국서도 나락 간 '저속노화' 의사…엡스타인에 "친구, 신선한 상품 있어" 10 02.01 4,708
405684 기사/뉴스 [단독]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1020조폭의 '상상초월' 돈벌이 4 02.01 3,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