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5,221.25 마감...코스닥 2.7% 상승
1,657 22
2026.01.29 15:49
1,657 22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07616?cds=news_media_pc&type=editn

 


코스피 0.98% 오른 5,221.25 종료

삼전 1% 하락·하이닉스 2% 상승·현대차 7% 상승

코스닥 2.73% 오른 1,164.41 종료

원-달러 환율 3.8원 오른 1,426.3원 (15:30 기준)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6 01.27 40,5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0,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8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8,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372 기사/뉴스 [단독] 워너원 완전체, 4월에 본다 14 07:03 677
405371 기사/뉴스 [속보] 美재무부, 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 16 06:13 3,844
405370 기사/뉴스 ‘북한군 포로’ 다룬 MBC PD수첩, 제네바협약과 충돌 33 02:56 5,417
405369 기사/뉴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ICE 파견하겠다는 미국 40 02:16 3,925
405368 기사/뉴스 "살기 힘들다"… 리지, 라방 중 극심한 우울감 토로 36 01:33 7,152
405367 기사/뉴스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 7 01:15 916
405366 기사/뉴스 일반인 예능 발목 잡는 사생활 논란… ‘검증 부실’ 도마 위 4 01:07 1,876
405365 기사/뉴스 옥천 야산 묘 11기에 소금 살포…경찰, 용의자 추적 14 01:03 2,697
405364 기사/뉴스 ‘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은 피해 5 00:51 674
405363 기사/뉴스 [현장 카메라]메뉴에 없는 김밥이…광장시장 지금은? 4 00:40 1,481
405362 기사/뉴스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 9 00:28 1,669
405361 기사/뉴스 무죄 판결도 못 돌린 中국적…'임효준→린샤오쥔' 밀라노 출격 선언 "전 세계에 중국 정신 보여주겠다" 빙판 인생 최대 승부수 9 00:26 1,672
405360 기사/뉴스 “절연한 부모가 제 이름으로 5억 짜리 사망보험을…” 30대 여성 사연 논란 19 00:23 3,679
405359 기사/뉴스 주가조작세력, 김건희에 “싸가지”… 재판부 “공범 아니다” 판단 2 00:12 654
405358 기사/뉴스 “코로나19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6년 전 그날 세계가 멈췄다 [오늘의 그날] 21 00:09 1,864
405357 기사/뉴스 박찬욱, 오스카 이어 英 아카데미도 후보 불발…'어쩔수가없다' 4 01.29 1,278
405356 기사/뉴스 장원영, 또 '억까'당했다..억울한 '지각 누명' 전말 [공식][전문] 370 01.29 40,357
405355 기사/뉴스 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온다, 예비신랑은 필드하키 스타 8 01.29 2,639
405354 기사/뉴스 “아내 주려고 만든건데, 4시간만에 품절”…사업 대박난 홍현희 남편 제이쓴 52 01.29 10,640
405353 기사/뉴스 전현무, 父 투병 밝혔다 "주3회 투석..스케줄 후 직접 운전해 병원行" 9 01.29 3,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