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워너원 완전체, 4월에 본다
32,910 247
2026.01.30 07:03
32,910 247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재결합을 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4월 중 론칭한다.


29일 iMBC연예 취재 결과, Mnet플러스가 선보이는 워너원 리얼리티가 촬영을 앞두고 있다. 4월 중 방송 예정으로, 총 6부작으로 구성됐다.


이번 리얼리티는 완전체 워너원의 모습을 오랜만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워너원의 재결합은 2021년 마마 어워즈 이후 6년만. 올해 10년 차를 맞은 만큼 '워너블'(팬덤명)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엠넷은 앞서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 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티저 영상을 통해 워너원의 완전체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이후 엠넷은 "워너원 멤버들이 팬덤 '워너블'과의 만남을 고민하던 중, 워너블이 가장 좋아했던 리얼리티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재 해당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구체적인 편성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6469

목록 스크랩 (0)
댓글 2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82 01.27 46,0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0,4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4,2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9,0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0,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527 기사/뉴스 시진핑 “영국과 동반자 준비” 스타머 “대만 정책 변동 없어” 14:58 4
405526 기사/뉴스 英총리와 손잡은 시진핑 "무비자 적극 검토" 2 14:55 162
405525 기사/뉴스 영국, 시진핑에 맨유 공인구 선물…중국-영국 협력 급물살 3 14:51 229
405524 기사/뉴스 트럼프, 캐나다 항공기도 때렸다…"美인증 취소·관세 50%" 위협 5 14:48 266
405523 기사/뉴스 MC몽,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녹취록 조작된 것” 7 14:45 525
405522 기사/뉴스 작년기사긴한데...예스24 매트로 차단 기사.. 제목 <예스24·에스티씨랩, 협력체계로 티케팅 매크로 차단···데이식스 월드투어·불꽃야구 첫 직관·백현 월드투어 예매 4,300만 건 차단 성과> 13 14:42 899
405521 기사/뉴스 ‘영끌’ 공급대책 하루만에 ‘삐걱’… 과천·용산선 “더 못 짓는다” 5 14:42 342
405520 기사/뉴스 [단독] '드라우닝' 대박낸 우즈, 3월 컴백..박희순 '지원사격'(종합) 5 14:39 411
405519 기사/뉴스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으로 ‘대박’났는데”…“생활비에 써야 vs 비상금 챙겨야” 50 14:36 1,465
405518 기사/뉴스 임산부 배려석 양보 부탁에 "거지 같은 게 어딜"…중년 여성 폭언 30 14:34 1,325
405517 기사/뉴스 “文때와 소름돋게 같다” 정부 ‘서울 공급’→서울시 ‘협의 안돼’ [부동산360] 4 14:34 481
405516 기사/뉴스 3년간 갈비탕 8억원어치 빼돌린 배송기사...그대로 내연녀에게 전달했다 9 14:32 1,519
405515 기사/뉴스 1살 미만 아기는 두 엄지로 심폐소생…5년 만에 지침 변경 2 14:30 746
405514 기사/뉴스 1월 월급 왜 줄었지?···건강보험료율 7.19% 껑충 22 14:28 1,638
405513 기사/뉴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손종원 인기, 무슨 짓을 해도 넘을수 없어"(천하제빵)[Oh!쎈 현장] 16 14:24 1,258
405512 기사/뉴스 불법 OTT·웹툰, 손해액 5배 물어낸다... 암표는 판매액 50배 과징금 8 14:11 797
405511 기사/뉴스 “아이들 ‘Mono’ 듣고 울었다” 해외 K-POP팬들 난리난 이유 11 14:11 1,472
405510 기사/뉴스 "KBO 구단들, 치어리더 막을 자격 없어" 대만에서도 반발…병행 금지 사실 아니었다 12 14:04 1,068
405509 기사/뉴스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이찬진 금감원장 385억 신고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2 14:03 374
405508 기사/뉴스 [속보] 쿠팡 로저스, 경찰 출석…'셀프조사'로 증거인멸 혐의 13:59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