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이익률, 7년만에 TSMC 추월
1,565 7
2026.01.29 14:24
1,565 7

작년 4분기 영업익 19조
자사주 12.2조 규모 소각


SK하이닉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를 7년 만에 추월했다.

 

마진이 높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주도한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 여파로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지난해 4분기에만 40% 넘게 급등한 덕분이다.

 

‘메모리 슈퍼 호황’에 힘입어 올해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150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gxgGFN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32조8267억원, 영업이익 19조169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1년 전에 비해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137% 늘었다. SK하이닉스의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으로, 국내 전체 기업 중 삼성전자(20조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장사를 얼마나 잘했는지 보여주는 영업이익률은 58.4%로 TSMC(54.0%)보다 높았다. SK하이닉스의 매출총이익률(69%)도 TSMC(62%)를 웃돌았다.

 

일등 공신은 HBM이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최신 AI가속기에 들어가는 5세대 HBM(HBM3E) 물량의 75%가량을 납품하고 있어서다.

 

몰려드는 수요에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폭등한 것도 실적에 보탬이 됐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12조2400억원 규모 자사주 2.1%를 소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미국에는 AI 전문 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3609?sid=101

 

대다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5 01.29 35,3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3,0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1,0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642 기사/뉴스 희극인 이수지, 세브란스 병원에 3000만원 기부 1 11:49 226
405641 기사/뉴스 연제협, “드림콘서트 비리 의혹 수면 위로…감사 착수에 내부 갈등 증폭" 6 11:23 1,236
405640 기사/뉴스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주장…문건 공개 파장 5 11:22 1,601
405639 기사/뉴스 중국 “못생긴 한국 패딩” 하더니…“추운데 몽클레르 무슨 소용” 韓 패션 유행 23 11:20 3,249
405638 기사/뉴스 허위 사실로 논란된 이후 수면 장애와 불안 증세를 겪는 현주엽과 정신 병원 입원한 아들 13 11:15 3,106
405637 기사/뉴스 '두쫀쿠'가 불 지핀 ‘쫀득 열풍’…떡 시장도 커졌다 14 11:12 1,575
405636 기사/뉴스 [단독]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 개최 일주일 전 무기한 연기…배경은 (종합) 17 11:06 1,590
405635 기사/뉴스 [단독]술 빚는 박나래, 회사는 뒷전?..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 했다 10 10:58 2,618
405634 기사/뉴스 기안84 "나무아미타불" 도운 "아멘"… 해돋이 앞 종교 컬래버 (나혼산) 1 10:57 570
405633 기사/뉴스 먹으러, 고발하러, 단속하러…붕어빵을 '찾는' 사람들 8 10:57 1,118
405632 기사/뉴스 뉴욕 증시,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 실망...金·銀 10~30% 폭락 10:52 876
405631 기사/뉴스 박신혜, 뺨 30대 맞던 아역배우 시절 회상…母 "아직도 그 드라마 못 봐" (비서진)[전일야화] 46 10:45 3,650
405630 기사/뉴스 이서진·김광규, '쉰생아 매니저'로 금요 예능 새 장 열었다…'비서진' 유종의 미 11 10:40 1,242
405629 기사/뉴스 ‘놀라운토요일’ 황제성x궤도x이혜성 출격 10:38 413
405628 기사/뉴스 1년 3개월 만 '뮤직뱅크' 떠난 아일릿 민주... "많은 것 배운 시간" 1 10:36 507
405627 기사/뉴스 "저는 달라진 게 없는데"…박지훈, 성장의 저장 (왕사남) 24 10:34 1,190
405626 기사/뉴스 서범준, 상 받고 10년 인연 유지태 찾아갔다‥축하에 눈물(나혼산) 9 10:33 2,165
405625 기사/뉴스 북극 다녀온 기안84도 항복…'영하 20도' 청계산 등반하다 욕설 터져(나혼산) 3 10:28 1,082
405624 기사/뉴스 현직 변호사 "차은우 장어집 인증샷, '200억원 탈세' 은폐 결정적 증거" 19 10:27 3,006
405623 기사/뉴스 외국인도 “SK하이닉스 주식 제발 사는 법 좀” 문의 폭주…‘90만닉스’의 위엄 8 10:24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