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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 화면에 '디카프리오·티모시샬라메·이병헌' 실화...'골든글로브' 비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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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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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12일 자신의 SNS에 “goldenglobes #NoOtherChoi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이병헌의 모습과 함께, 시상식 중 후보자들이 대형 스크린에 비친 장면이 담겼다.

이병헌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 자격으로 참석했다. 수상의 영예는 티모시 샬라메에게 돌아갔지만, 이병헌의 이름이 불린 순간은 그 자체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후보들을 비춘 화면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조지 클루니(‘제이 켈리’), 에단 호크(‘블루 문’), 제시 플레먼스(‘부고니아’)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나란히 등장했다. 특히 디카프리오, 샬라메와 같은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장면은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록 트로피는 품에 안지 못했지만, 한국 배우 이병헌이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과 같은 화면에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 있는 순간이라는 평가다.

네티즌들은“이병헌 이름이 저기 있다는 게 이미 레전드”, “한 화면에 디카프리오·샬라메·이병헌 실화냐”,“수상보다 더 강렬한 존재감”,“한국 배우의 위상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6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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