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미생물 교란’ 가공식품 줄여야… “대신 김치 먹어라”
정부가 두 번째로 단호하게 경고한 대상은 초가공식품이다.
과한 첨가당과 나트륨(소금)이 함유된 감자칩, 쿠키, 사탕 등의 레토르트 식품을 피하기를 권고했다.
여기에는 인공 향료나 석유 기반 색소, 인공 보존제 등이 다량 함유된 식품도 포함됐다.
특히 최근 제로 음료수에 많이 활용되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사카린, 자일리톨, 아세설팜 등도 ‘무영양 감미료’라며 가능한 줄일 것을 강조했다.
대안으로는 뜻밖의 ‘김치’가 등장했다
보존제로 망가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되돌리기 위해 김치나 된장 등의 발효 식품 혹은 채소, 과일 등의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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