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주 백운~매곡BRT 구축 본격화…광천권역 교통난 해소 기대
278 1
2026.01.02 14:16
278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87258?sid=102

 

백운광장~광주공고 8.67㎞

[광주=뉴시스] 광주 백운광장~광주공고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도.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백운광장~광주공고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도.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중략)

광주시는 백운광장에서 광주공고까지 8.67㎞를 운행하는 간선급행버스 도입을 위한 실시설계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2월에는 노선의 주요 구간 시설계획과 운영체계, 전용차량 도입, 정류장 규모 등을 포함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광천권역은 주거단지 재개발과 신세계백화점 확장, 더현대광주 개점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집중돼 심각한 교통난이 우려되고 있다.

광주시는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시철도 광천상무선과 함께 백운광장(옛 대동고)에서 농성역, 광천사거리, 경신여고를 거쳐 광주공고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8.67㎞의 '백운~매곡 BRT'를 계획했다.

광천권역 교통용역에서도 버스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13.5㎞에서 21.4㎞로 58.5%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버스의 이용수요도도 2028년 기준 BRT 도입시 하루 2만8126명에서 3만3209명으로 18.1%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김종호 광역교통과장은 "백운~매곡 간선급행버스 구축은 도심 남북축 대중교통체계 전환의 핵심사업"이라며 "국비가 확보된 만큼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87 01.01 24,5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9,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7,06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0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0956 기사/뉴스 [속보] 공군 T-50 항공기, 비상착륙 도중 활주로 이탈해 전복 11 16:07 826
400955 기사/뉴스 "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 4 16:07 382
400954 기사/뉴스 결국 항고 취하한 쿠팡…무신사와 이직 금지 소송 마무리 16:01 571
400953 기사/뉴스 부산-두바이 항공편 개설 가능성…“이르면 오는 6~7월” 21 15:59 774
400952 기사/뉴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15:57 387
400951 기사/뉴스 [속보]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122명 대피 소동 20 15:56 2,111
400950 기사/뉴스 [속보]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날았다…사상 최고 4309 마감 3 15:51 370
400949 기사/뉴스 집무실 사우나와 대형 침대 모두 사실이었다…강훈식 “윤석열, 비밀통로 완공 직후 도어스테핑 중단" 15 15:44 1,049
400948 기사/뉴스 위버스, 직원이 팬 정보 '제집 안방'처럼 들여다봤다…"쿠팡 사태보다 심각" 51 15:42 1,697
400947 기사/뉴스 [속보]삼전 7% 불기둥에 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마감’, 국장 시총 ‘4000조’ 시대 열렸다 1 15:40 497
400946 기사/뉴스 [현장] 시간 멈춘 듯한 수도권매립지…종량제봉투 반입 '0' 11 15:36 1,181
400945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37 15:35 2,734
400944 기사/뉴스 "경제 불황 속 행운·대박 원해요" 차트 역주행한 '새해 첫 곡' 노래는? 2 15:29 648
400943 기사/뉴스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23 15:28 626
400942 기사/뉴스 '메이드 인 코리아' 박용우, 연기력의 정점 3 15:25 842
400941 기사/뉴스 [단독] 백현·태민·더보이즈 10억씩…차가원, 가수 쥐어짜고 '50억 미정산' 430 15:23 30,792
400940 기사/뉴스 한국의 맛, 창녕 마늘·진도 대파·익산 고구마…'로코노미' 이끄는 특산물 버거 열풍 7 15:22 680
400939 기사/뉴스 [속보]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19 15:12 1,949
400938 기사/뉴스 "브라운빌스톡이 재료 1개?"…'흑백2' 요리괴물 패자부활전에 공정성 '갑론을박'[이슈S] 357 15:12 16,583
400937 기사/뉴스 정몽규 회장 공식 발언..."홍명보호, 아시아에서 전례 없는 업적 달성" 17 15:12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