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ube_z/status/1989356946437316750?s=20




바로 이 책
사실 크리쳐나 인외류를 좋아하는 사람은 델 토로 영화가 나온다 하면 기대할 수 밖에 없는데






진짜 '사람이 아닌 괴물을 만들자'가 아니라 쏟는 정성에서 사랑이 보임...
그러다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는 진짜 사랑을 보여줘 버림...
스포가 될까봐 보여주긴 좀 그렇지만
이번에 나온 넷플릭스 프랑켄슈타인에서도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을 만들어내는데 디자인에 사랑이 담뿍 담겨있음을 볼 수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