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ㅊㅊ 더쿠
이거 관련으로 찾아보니
맹수는 그럴만해 오히려 고마워 일본 덕분임. 이라는 일부 덬들도 속출하던데 맥락맹 같은 소리 하지말구 "일본"에 핀트 맞추길
좋은 마음으로 기꺼이 ㅎㅎ 정책 펼쳤을리 없잖아...~
+)
- 이들에게 ‘호랑이 사냥’은 다목적이었습니다. 조선을 식민지로 만든 것을 발판으로 미국과 당당히 맞서며, 이제는 러시아까지 침략하겠다는 제국주의의 야욕을 과시한 겁니다.
- 야마모토 정호군’이 11월 17일부터 한달간 벌인 ‘호랑이 사냥’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서울 조선호텔과 도쿄(東京)의 데이코쿠(帝國)호텔에서 각 한차례씩 사냥물 시식회를 열었습니다.특히 데이코쿠 호텔에서 열린 시식회에는 현직 대신(장관) 등 200여 명의 고관대작이 총출동했답니다.
이때 시식회에 등장한 메뉴를 보면 기가 막힙니다. ‘함경도 호랑이의 차가운 고기와 영흥 기러기 스프, 부산 도미 양주찜, 북청 산양볶음, 고원 멧돼지 구이….’
- “전국시대의 무장은 진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조선의 호랑이를 잡았습니다. 다이쇼 시대(1912~26년)의 저희들은 일본 영토 내(조선을 일컬음)에서 호랑이를 잡아왔는데, 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