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데스크’. 사진| MBC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딸을 출산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먹겠습니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MBC 아나운서국에서 “출산을 축하한다”는 문구와 함께 보낸 과일 바구니가 담겼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 중이다. 4개월 간의 휴가를 보낸 뒤 다시 앵커 자리로 복귀할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51017140307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