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류준열, 가족 법인으로 빌딩 사 58억→150억…빚투로 부 키워"
66,540 455
2026.03.10 11:12
66,540 455
UfRWJD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로 수십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은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라는 주제로 1인 기획사를 통한 연예인들의 재산 불리기를 파헤쳤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2022년 약 15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은 2022년 이미 알려졌다.


당시 매도인은 '딥브리딩'이라는 법인이었다. 이 법인은 류준열이 사내이사로, 류준열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가족 법인으로 전해졌다.

딥브리딩은 2020년 해당 부동산을 약 58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매각하면서 약 2년여 만에 상당한 규모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gmthUo

특히 매입 과정에서 대출 비중이 컸다는 점도 언급됐다. 딥브리딩은 매입가 58억원의 약 80% 수준인 48억원가량을 금융권 대출로 조달했다. 실제 투입한 자금은 약 1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법인 명의로 상업용 건물을 매입할 경우 개인보다 대출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전 은행 지점장은 인터뷰에서 "개인사업자는은행에서 평가를 하지만 법인은 안 해도 된다. 대출이자도 법인의 손비(손실과 비용)로 인정받는다. 그런 분들은 대부분 대출 80%까지 받는다"라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이를 두고 '빚투'로 부를 키우는 방식이라며 배우 황정음과 이병헌의 경우를 예시로 들었다.

황정음은 가족법인 명의로 35억원가량을 대출받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빌딩을 구입한 뒤 3년 7개월 만에 되팔아 50억원가량의 시세 차익을 봤다.

이병헌은 2018년 법인 명의로 서울 양평동 빌딩을 260억원에 사면서 170억원가량을 대출받았다. 이씨는 3년 여만에 100억원대의 차익을 얻었다. 이병헌은 2022년에도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한 빌딩을 240억원에 사들이면서 대출 190억원 정도를 대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GQGFv3c7
댓글 4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23 00:05 12,3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2,1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9,8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9,1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9,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3,4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463 기사/뉴스 폭염 속 봉황대기 개막…선수 어지럼증으로 경기 잠시 중단 15:12 26
3135462 이슈 어떤 홈마의 3분 25초 탈덕 영상 1 15:11 521
3135461 기사/뉴스 골프채 들고 YG 찾아간 20대 여성, 한국인 아닌 일본인…'현행범 체포' 9 15:10 298
3135460 이슈 <유부녀 킬러> 워크샵 스틸컷.jpg 15:10 133
3135459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일간 7위 (🔺1 ) 피크 4 15:08 98
3135458 이슈 잘때 꼭 껴안고 자는 성체 호랑이형제 선호,수호 6 15:08 566
3135457 정보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아트나인에서 <김복동>을 특별 상영 1 15:07 99
3135456 유머 드디어 나와버리는 야구장연프 근데 사실상 러브캐쳐 야구판인 1 15:07 243
3135455 이슈 40살 되면 없어지는 기능 두가지ㅠㅠㅜ 2 15:06 1,011
3135454 이슈 원소윤 작가가 아이브 팬들이 부러웠던 이유...jpg 5 15:05 611
3135453 유머 편지 쓰고 떠난 알바생 3 15:04 556
3135452 기사/뉴스 황정민 20년 찐팬 “나도 번호 받았다” 주장..“A씨, 선 넘은 망상에 사람 죽을 수도” 12 15:04 1,388
3135451 이슈 "황정민이 직접 성인 소설 요청" 폭로자, 감상평 녹취록도 공개 [스타이슈] 19 15:03 1,052
3135450 유머 판사님 저는 죄가 없읍니다 1 15:03 174
3135449 팁/유용/추천 산리오 이치고신문 9월호 PC/휴대폰 배경화면 (위시미멜🌼) 15:03 186
3135448 유머 내향인 시청금지 15:01 307
3135447 유머 범인을 잡은거 같다 🐾 1 15:01 314
3135446 이슈 아이돌팬들 대다수가 인정할거같은 올해 주목 확 받은 여돌&남돌 12 15:01 1,081
3135445 이슈 예뻐서 팬들 반응 좋은 로이킴 새 응원봉.jpg 3 15:00 778
3135444 이슈 인간은 할 수 있잖아.. 5 15:00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