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DREAM, 2년 연속 태국 라자망갈라 스타디움 장악...6만6천 관객
4,503 4
2025.08.18 10:11
4,503 4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2년 연속 태국 최대 규모의 스타디움 공연장을 완벽하게 장악했다.



8월 16~17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는 NCT DREAM과 시즈니(팬덤 별칭)의 뜨거운 에너지가 모여 방콕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


특히 NCT DREAM은 양일간 6만 6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태국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펼쳐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다.



현지 팬들은 NCT DREAM의 열정적인 공연에 화답하기 위해 ‘9 YEARS 7DREAM’ 글귀로 객석을 밝힌 라이트 박스와 ‘아무리 멀어도 7DREAM과 함께 걸을게요’, ‘dear DREAM, I’ll be your home’이라는 메시지가 적힌 슬로건, 공연장을 둘러싼 대형 배너, 우렁찬 떼창과 응원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며 벅찬 감동을 안겼다.


NCT DREAM은 공연을 마치며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를 함께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태국에 올 때마다 늘 특별한 추억을 안고 가는데 오늘도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큰 감동을 받았다. 여러분의 사랑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되고, 그 힘이 저희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칠드림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NCT DREAM은 오는 8월 30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네 번째 투어를 개최하며, K팝 아티스트 최초 카이탁 스타디움 입성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69678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4 05.04 43,3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008 유머 충🫡 성🫶 하는 박지훈 17:50 11
3060007 이슈 [KBO] 어제 화제의 시구 거부자가 밝힌 시구 거부 사유 17:50 138
3060006 기사/뉴스 중국·이란 외교수장 회동... "호르무즈 열고, 핵무기 개발 안해" 17:49 22
3060005 유머 커뮤헤비유저들도 못 본 사람이 종종 있다는.... 2 17:49 238
3060004 이슈 [4K] 82MAJOR(82메이저) “Sign” Band LIVE | it's Live 17:48 14
3060003 기사/뉴스 "선임하면 풀려난다"…'돈봉투 재판거래' 현직 판사 기소 17:47 134
3060002 유머 오늘자 케톡 ㄴㅇㄱ됐던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17:46 1,331
3060001 이슈 지수 옷 반환 저격한 디자이너가 과열되게 욕 먹는게 좀 의아한 이유(스압 주의) 19 17:44 1,584
3060000 이슈 강남역 10번 출구, 1004개의 포스트잇 6 17:44 1,058
3059999 유머 한국인에게 양해를 구하는 항공사 9 17:42 1,506
3059998 이슈 국가유산청이 올린 은산마을 온굿 1 17:42 454
3059997 이슈 장수 말벌 여왕 크기 32 17:41 1,427
3059996 유머 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 8 17:41 322
3059995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6 17:41 1,171
3059994 이슈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40 17:41 2,908
3059993 이슈 스타쉽 내부에서 반대 많았다는 씨스타 노래 두 곡...jpg 7 17:40 897
3059992 기사/뉴스 “코스피 1만선 터무니없지 않다” 증권가서 이런 말 흘러나온 이유 1 17:39 781
3059991 기사/뉴스 경남교사노조, 6년간 교권침해 학부모 형사 고발 촉구 4 17:39 344
3059990 유머 케이티위즈팬에겐 좀 유명한 좌깨&우깨 커플 유니폼 1 17:38 520
3059989 유머 똥꼬발랄하게 뛰어다니다가도 동굴 내려갈 땐 세상 신중한 후이바오🐼🩷 5 17:38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