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현장 없었던 인천 총기 사건 상황관리관…보고서엔 '현장 지휘'
4,159 3
2025.08.05 12:38
4,159 3

상황보고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윤건영의원실이 제공한 지난달 20일 인천 연수 총기 살인 발생 상황 보고 문서에는 '오후 9시 36분경 상황관리관 현장 지휘'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가 처음 사건 현장에 도착한 지 1분 만에 상황 관리관이 현장에 도착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사건 당일 연수서 상황관리관이었던 A경정은 경찰서 상황실에서 무전으로 지휘했고, 오후 10시 29분쯤 뒤늦게 인천경찰청의 지시를 받고서야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문책을 피하기 위한 허위 작성 의혹까지 제기되는데, 경찰청은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진상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조만간 감찰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naver.me/xjUXviBp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99 00:05 11,2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028 기사/뉴스 중국·이란 외교수장 회동... "호르무즈 열고, 핵무기 개발 안해" 17:49 3
3060027 유머 커뮤헤비유저들도 못 본 사람이 종종 있다는.... 1 17:49 119
3060026 이슈 [4K] 82MAJOR(82메이저) “Sign” Band LIVE | it's Live 17:48 7
3060025 기사/뉴스 "선임하면 풀려난다"…'돈봉투 재판거래' 현직 판사 기소 17:47 123
3060024 유머 오늘자 케톡 ㄴㅇㄱ됐던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 17:46 1,109
3060023 이슈 지수 옷 반환 저격한 디자이너가 과열되게 욕 먹는게 좀 의아한 이유(스압 주의) 12 17:44 1,386
3060022 이슈 강남역 10번 출구, 1004개의 포스트잇 6 17:44 1,001
3060021 유머 한국인에게 양해를 구하는 항공사 8 17:42 1,395
3060020 이슈 국가유산청이 올린 은산마을 온굿 1 17:42 410
3060019 이슈 장수 말벌 여왕 크기 32 17:41 1,268
3060018 유머 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 8 17:41 299
3060017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5 17:41 1,082
3060016 이슈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36 17:41 2,759
3060015 이슈 스타쉽 내부에서 반대 많았다는 씨스타 노래 두 곡...jpg 6 17:40 837
3060014 기사/뉴스 “코스피 1만선 터무니없지 않다” 증권가서 이런 말 흘러나온 이유 1 17:39 728
3060013 기사/뉴스 경남교사노조, 6년간 교권침해 학부모 형사 고발 촉구 4 17:39 320
3060012 유머 케이티위즈팬에겐 좀 유명한 좌깨&우깨 커플 유니폼 1 17:38 490
3060011 유머 똥꼬발랄하게 뛰어다니다가도 동굴 내려갈 땐 세상 신중한 후이바오🐼🩷 5 17:38 487
3060010 유머 틱톡 쇼츠 릴스 휩쓸고 있는 리믹스 2 17:37 331
3060009 기사/뉴스 “왜 한국만 오르나”… ‘코리아 디스카운트’ 축소 국면 들어섰나 1 17:37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