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박다연 기자) 삼양식품은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65% 오른 143만6천원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최초로 140만원 선을 넘어섰다.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연속해서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장 중 한때 8.32% 오른 144만5천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142만3천원을 뛰어넘었다. 기존 종가 최고가는 5월 30일 기록한 139만5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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