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세호&이준 ‘1박2일’ 합류 1주년 “아는 사람→입사 동기로”
7,080 5
2025.06.30 10:56
7,080 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516633

 

조세호와 이준이 ‘1박 2일’에 합류한 지 1주년을 맞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제작진은 조세호와 이준에게 1주년 소감을 물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이 정도로 가까워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들어왔다.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데 이 멤버들이라면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가까워지고 싶다고 생각했어. 제작진이 이준이 매력 있는데 나한테 어떠냐고 물었어”라고 했다.

이준은 본인한테 관심이 있었냐는 조세호의 질문에 “전 타짱 때부터 형 팬이었어요. 방송하기 전에는 그냥 아는 사람이었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벌써 1년이라니...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73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12:33 95
2957572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2 12:32 87
2957571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1 12:31 207
2957570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11 12:31 634
2957569 이슈 700만 뷰 터진 일본 쌍둥이 릴스 12:30 407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2:30 222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133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0 12:24 814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341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1 12:23 299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096
2957562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04
2957561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24 12:18 2,999
2957560 이슈 JTBC 사건반장에 올라온 양양핸드크림카페 ❌ (다른지역이라고 함+ 추가사진) 8 12:17 1,162
2957559 기사/뉴스 문채원 "첫사랑은 20대에…결혼·연애 계획한다고 되는게 아냐" [N인터뷰] 12:17 324
2957558 유머 약국에 간 웹소설계의 은교여시 44 12:16 2,364
2957557 기사/뉴스 문채원 “‘하트맨’ 흥행하면 명동에서 코르티스 춤 추고파”[EN:인터뷰③] 5 12:16 360
2957556 이슈 당신은 죽었다 회귀한 소현세자입니다. 무슨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28 12:11 1,216
2957555 이슈 구교환 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2차 티켓 프로모션 4 12:11 817
2957554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무차르트’ 피아노 주인 된다…전현무 감동 (나 혼자 산다) 4 12:10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