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와 스페인 코미디 Celeste가 제1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의 막시모 어워즈에서 주요 부문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리치오네에서 별빛 아래 열린 야외 폐막식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일주일간의 상영 및 토크 세션을 마무리하며 전 세계의 드라마와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제 경쟁 부문 드라마 부문 최우수 시리즈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한아영 작가가 집필하고 한석규, 채원빈, 한예리, 노재원, 윤경호, 오연수가 출연했다. 한석규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도 함께 수상했다.
https://variety.com/2025/tv/global/doubt-italian-global-series-festival-123644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