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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주학년 "아스카 키라라와 만난 건 맞지만… 성매매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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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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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학년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팬 여러분들, 그리고 모든 분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주학년은 “2025년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그러면서 “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놀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앞서 주학년은 지난 16일 개인 사정으로 팀 활동을 중단했고, 이틀 뒤인 18일 사생활 문제로 팀을 탈퇴한 뒤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원헌드레드 수장’ 차가원 회장도 매니지먼트 역량 부족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차가원 회장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04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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