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병기 지원사격 나선 박선원…"아들 채용에 비위 無"
9,879 14
2025.06.11 09:22
9,879 14



박 의원은 SNS에서 “김 의원의 아들 김모 씨는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4년 국정원 채용에서 서류, 필기, 면접까지 통과했지만, 이후 신원 조사 과정에서 탈락했다”며 “당시 국정원 내부에서도 김병기 의원이 과거 간부 출신이라는 이유로 ‘신판 연좌제’가 적용된 것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의 부인이 당시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으며 김 씨는 이후 2017년 초 공채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 이후로도 국정원 내부 검증이 지속되었으며, 2018년 12월 실시된 국정원에 대한 사상 첫 행정감사를 통해 김 의원 측의 부당한 압력은 없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에 따르면 당시 서훈 국정원장도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관련 사안을 면밀히 조사했으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겉으로 보면 김 의원과 부인이 압력을 행사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상은 10년 가까이 억울함을 호소해온 개인적 사안”이라며 “공교롭게도 김 의원이 원내대표 출마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다시 이 문제가 불거진 것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김병기 의원 본인의 말처럼 원내대표 경선과 무관하게 진실이 명확히 규명되기를 바란다”며 마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599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3,6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0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022 정보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 지다... 영화가 삶이었던 배우, 안성기 이야기 23:10 31
2956021 이슈 왠지 배신감(?) 느껴지는 최강록 영상 23:10 261
2956020 이슈 부산이 처음인 초보운전자.jpg 1 23:09 334
2956019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힘내부앙" 1 23:09 107
2956018 유머 최강록 오늘 경연 보니까 가스비때문에 반찬가게 망한거 쌉이해가됨 1 23:09 504
2956017 정치 이재명의 코스피 5000 발언 당시 반응 1 23:07 645
2956016 유머 강아지 미용 처음 해봤어 3 23:06 798
2956015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으시옵소서 17 23:05 690
2956014 이슈 [유퀴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지만 천천히 자신의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이니 이왕이면 웃으면서 힘차게 짱구처럼 살아요 3 23:05 353
2956013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1월 첫째주) 23:04 92
2956012 기사/뉴스 회전 초밥 맨손으로 만지고 간장통에 입대고…일본서 또 '위생 테러' 1 23:04 486
2956011 팁/유용/추천 일본드라마 입문작으로 많이 갈리는 드라마들..jpg 49 23:03 847
2956010 이슈 [PREVIEW] 방탄소년단 진 'RUNSEOKJIN_EP.TOUR in GOYANG' The Original SPOT #1 4 23:02 163
2956009 이슈 제미나이에서 발생하는 오류 중 하나 5 23:02 1,154
2956008 유머 MBTI 유형별 살인마가 된다면? 7 23:01 594
2956007 유머 조상님들이 죽을 것 같을 때 썼던 표현 6 23:00 992
2956006 이슈 회사에 헤어롤 이해 가능?? 불가능?! 16 22:59 665
2956005 유머 친구를 보고 얼굴이 환해지는 순간.twt 6 22:58 1,149
2956004 유머 [흑백요리사2ㅅㅍ] 어떤 순간은 정말 영화 처럼 흘러간다 짜여진각본처럼... 18 22:54 3,182
2956003 이슈 츄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2:54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