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병기 지원사격 나선 박선원…"아들 채용에 비위 無"
9,914 14
2025.06.11 09:22
9,914 14



박 의원은 SNS에서 “김 의원의 아들 김모 씨는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4년 국정원 채용에서 서류, 필기, 면접까지 통과했지만, 이후 신원 조사 과정에서 탈락했다”며 “당시 국정원 내부에서도 김병기 의원이 과거 간부 출신이라는 이유로 ‘신판 연좌제’가 적용된 것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의 부인이 당시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으며 김 씨는 이후 2017년 초 공채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 이후로도 국정원 내부 검증이 지속되었으며, 2018년 12월 실시된 국정원에 대한 사상 첫 행정감사를 통해 김 의원 측의 부당한 압력은 없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에 따르면 당시 서훈 국정원장도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관련 사안을 면밀히 조사했으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겉으로 보면 김 의원과 부인이 압력을 행사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상은 10년 가까이 억울함을 호소해온 개인적 사안”이라며 “공교롭게도 김 의원이 원내대표 출마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다시 이 문제가 불거진 것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김병기 의원 본인의 말처럼 원내대표 경선과 무관하게 진실이 명확히 규명되기를 바란다”며 마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599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0 04.09 45,1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6,9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9,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7,4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5,4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7,1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642 기사/뉴스 '룰러' 논란, '이터널 리턴' 불똥... 눈물의 은퇴 선언 이유는? 22:58 21
3040641 유머 아내의 사랑을 빼앗긴 것 같았던 남편이 취한 방법 22:58 37
3040640 이슈 나 트위터 고등학교 졸업할때 했는데 이젠 직장인임... 22:58 40
3040639 이슈 해외노리는 케이팝그룹같음 1 22:58 42
3040638 이슈 개레전드인 인도 신현준 22:57 89
3040637 유머 챌린지해준 선배한테 다들 깍듯이 사회생활하는 와중에 플러팅날리는 킥플립 계훈 1 22:57 105
3040636 이슈 봉준호 저 불여시같은것 1 22:57 339
3040635 이슈 '룰러' 논란, '이터널 리턴' 불똥... 눈물의 은퇴 선언 이유는? 1 22:56 95
3040634 유머 아기는 울면서 크는거니 신경쓰지말라는 포스트잇 3 22:56 413
3040633 유머 작가가 사망하며 미완으로 남은 작품들 4 22:56 461
3040632 이슈 언제 가장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가 6 22:55 402
3040631 이슈 진심 이거 보면 입맛이 콱 돌았는데 배달어플엔 이 정도의 임팩트가 없음 2 22:54 611
3040630 기사/뉴스 '무명전설' 음원 공개 직후 차트 진입! 미션곡 차트인하며 인기 증명 22:54 65
3040629 이슈 요즘 2,3세대 아이돌 왤케 열심히 삼 22:54 488
3040628 유머 할부지가 만들어준 오토바이 엄청 사랑하는 루이바오💜🐼 17 22:54 549
3040627 이슈 트윗도 그렇고 글 쓰다가 혼자 벅차오르지 않게 주의해야됨 16 22:53 784
3040626 이슈 방탄소년단 콘서트 간 하지원 6 22:53 876
3040625 이슈 토너패드에 토너만 있으면 어떡해야함? 22:51 563
3040624 이슈 비행기 공포증을 유발한 사건 3 22:50 1,081
3040623 이슈 우리가 LED촛불을 들기 시작했던 이유 1 22:49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