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지역 중학생들이 현행 학교시설 경계 30m 이내로 설정된 금연 구역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산울중 2학년 학생들이 학교 주변 금연 구역을 늘려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학생들은 "학교 주변에서 흡연하는 사람들 때문에 학생들과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 담배꽁초도 주워가며 주변을 정리하고 있지만, 너무 많아 쉽지 않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주민 설문조사와 캠페인을 통해 의견을 모은 결과 50m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 산울중 2학년 학생들이 학교 주변 금연 구역을 늘려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학생들은 "학교 주변에서 흡연하는 사람들 때문에 학생들과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 담배꽁초도 주워가며 주변을 정리하고 있지만, 너무 많아 쉽지 않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주민 설문조사와 캠페인을 통해 의견을 모은 결과 50m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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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출처로
https://www.fnnews.com/news/20250605165320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