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경원 “이재명-트럼프 지각통화, 외교적 냉기… 김민석·이종석 인사 철회해야”
39,983 608
2025.06.07 14:17
39,983 608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안보 노선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와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트럼프 대통령 간 통화는 당선 4일 만에 이뤄진 이례적인 지각통화였다”며 “한국 대통령실만 일방적으로 브리핑을 했을 뿐 미국 백악관이나 트럼프 대통령 본인의 공식 입장이나 SNS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통화 내용을 직접 SNS에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와는 극명한 온도차”라며 “명확한 외교적 냉기”라고 표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74816?sid=154

 

 

 

ElFxrq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해 '한국의 정치 상황을 알리겠다'고 예산 써가며 워싱턴 DC로 출발한 나경원·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홍준표 대구시장 등 한국 정치인과 기업인들은 모두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은 취임식 참석 자체가 무산되면서 다른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계 영 김 연방하원의원(공화)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 등을 만날 계획이지만 영 김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비(非) 트럼프 노선을 취해 트럼프 대통령의 눈밖에 난 상태며 앤디 김 의원은 반 트럼프 노선을 공식 천명했다. 

 

 

xrphbV

tfSUSZ



pGnkot

XMnlli

 

 

 

외교 소식통은 “주요국 중 의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오는 국가는 한국 말고는 찾기 힘들다” “취임식 주간에는 워싱턴이 미국 국내 정치 판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의원들의 취임식 참석 겸 방미가 외교적 실익이 있는지 따져볼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03 00:06 17,6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3,3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04 이슈 [KBO] 강아지는 다 수집하고 있는 강아지 구단 콜라보 12:50 92
3030103 유머 손님 차별하는 택시기사.jpg 1 12:50 112
3030102 기사/뉴스 “난 하고 싶은 말 한다” 김동완의 독불장군식 행보…신화 팬들은 "충격 실망" 13 12:45 564
3030101 유머 @광화문에서 단종오빠가 약속해요 부르면 천만명 모임 33 12:44 1,200
3030100 유머 오늘 강아지의 날을 맞아 세계 어딘가의 라디오에서는 반드시 나올 노래 12:43 289
3030099 기사/뉴스 [단독] "돈 못 받았다"…'여명의 눈동자' 사태 확산 "배우·스태프 '단체 성명문' 준비" 6 12:41 1,414
3030098 이슈 하이브 주가 토론 근황..jpg 17 12:40 2,047
3030097 유머 처음으로 누나의 소중함을 깨달은 엔믹스 설윤 남동생.twt 12:39 846
3030096 이슈 새 앨범으로 투어 돌거냐는 질문에 테일러 스위프트 대답 4 12:39 526
3030095 유머 강의 중에 패드로 릴스 보는 분 매너 좀 지킵시다 8 12:38 1,038
3030094 이슈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상품 공개 16 12:37 1,356
3030093 이슈 전우원: 아니 진수 트위터에 내가 왜 있는데 아 시발 뭐야 이거 5 12:35 2,151
3030092 이슈 처음에 혼자 타이틀 <swim> 반대한 bts 지민 105 12:34 7,554
3030091 유머 뉴욕타임즈 요리캘린더가 추천하는 기예롼 밥 3 12:33 669
3030090 이슈 한국의 온돌과 로마시대 난방 시스템의 차이, 해외반응 31 12:32 2,383
3030089 이슈 젊은 층을 겨냥했었던 2003년도 샤넬 12 12:32 2,032
3030088 이슈 최근 인피니트 엘 셀카 두 장 4 12:31 388
3030087 이슈 '용감한 형사들5' 온라인 제작발표회 안정환, 권일용, 곽선영, 윤두준 6 12:31 669
3030086 유머 “신난 척 하면서 살아야 조금이라도 인생이 즐거워지는 거야” 7 12:30 1,065
3030085 기사/뉴스 "맥주캔 속 우리집 댕댕이 사진"…CU, 커스텀 맥주 출시 6 12:29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