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디올에 대한 접근성을 확 낮춘 디자이너 (스압)
10,765 4
2025.06.03 14:22
10,765 4
Vgbwmt


이번에 9년만에 퇴사하는 마리아 그라치아

디올 시절에 대한 평가는 심하게 갈리는 편인데 모두가 인정하는 점은 디올의 첫 여성 디렉터로서 무엇이 여자들에게 잘 팔리는지 굉장히 잘 파악한 디자이너였음 그래서 ‘패션’보다는 ‘사업’을 잘하는 디자이너라는 평가도 있음

고고한 이미지의 디올에 티셔츠와 청바지 착장을 쇼에 올리는 등 영하고 캐주얼해지려는 시도를 많이 함 


그녀가 히트시킨 대표적인 아이템들


IqSUUR
GHoVIr
ocbVKf
abXypL
SEsXsd
dbTbZr
EDPoxv
XwjYAV
BlRfrb
bkHmVH
부활시킨 새들백



QLSwsz
HCubuE
OOLeKZ
fMNuxN
vLNGOE
LCCgac
ufVJvV
VemjQZ
vAczUR
ALdCaC
북토트백



iRnuXR
SzbJED
IbSuOn
NivjXF
dgULzD
sNPraj
woQGfm
XWuMXX
MHeDTv
자디올 슬링백



DlEWUK
ZyqDRT
UcmswT
yKOzOu
sybdNU
스타 스니커즈 등



초창기 컬렉션들


JFWLST
ybzsCH
yaSihQ
ssnNgG
zsDGlz
CsFpYz
BbXEOc
xgonro
SmgXqk
qzCYIP
EnIaAv
rmBzxf
mtoPyH
DJvYOW
IPAmkT
VQHCpu
MvlpOr
CmYlKQ
ftDDyS
xHKMli
GdvnmJ
nHhqpb
2017년 봄여름 (데뷔쇼)


- 저 디올 적혀있는 고무줄 밴드도 마리아 시그니처
- 페미니스트 티셔츠도 초창기 화제작 중 하나



eEKpFZ
VWFBiw
tDbkml
nvbkOB
uGHAaN
URrIuS
QYUSPE
WDcXwy
CRLxoY
Uqubva
sHwsfU
IAsbvm
bxYQuD
LLyHJO
vhZeCb
Ccqwsi
cnmeXE
rCVniR
owIVwp
uycwgV
gNpaVm
Fkpkrj
xqhoic
WtPeVT
WCgOAO
JCChQc
2017년 가을겨울



uaUnxK
VUwFwJ
GQlRSe
zTgwih
EwrAzi
VTKDWT
wQAMCs
lKqETt
wjaPqT
WjXXTv
TlOYUl
rDLIuK
vFnTPz
Rrbrhj
bxEuod
ocRaWo
eCeGwP
MtzJuN
IGbIxl
pJdvaO
xLEFup
sYiquY
qnhQVq
TBnMvG
PKYTJF
MaGWzJ
xlLcrO
iofBzS
XNUDEL
GOkewS
mXkvRI
2018년 봄여름


마리아 시절 디올은 쇼적으로는 늘 혹평이었는데 너무 무난하고 재미없고 매번 똑같다는 평이었음 ㅇㅇ 근데 그만큼 여성 고객들이 실생활에서 입을만한 것들이 많아서 마리아 초창기에 젊은 디올 유입층도 많이 확보했었음

마리아는 퇴사하고 후임으론 조나단 앤더슨 들어옴
아마 디올도 올해부터는 극단적으로 바뀔 듯



방금 발표된 디올 새로운 수석 디자이너

https://theqoo.net/square/3765396478


후임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에 대한 정보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46 00:05 13,8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8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6,0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546 이슈 넉살의 틈 <태연편 : 탱구의 하루> 09:53 13
2979545 이슈 어제차로 확실해진 냉부 공식 비주얼 라인 09:53 92
2979544 기사/뉴스 ‘5세대 핫루키’ 이프아이 카시아, 2년 연속 서울패션위크 모델 발탁 09:52 95
2979543 이슈 두쫀쿠 많이 먹고 천국 가자는 현수막 실존.jpg 4 09:49 1,080
2979542 정치 이언주 “합당 시도, ‘정청래·조국 당’ 전환 시도”…鄭 면전서 직격 18 09:48 237
2979541 유머 두쫀쿠립 99호 리미티드에디션 만든 최유정 .jpg 09:48 578
2979540 이슈 러브캐처 김지연 관련 법무법인 인스타 (공식입장) 9 09:43 1,602
2979539 정치 유시민: 조국이 대통령하려면 큰물에 가야됩니다 빨리 합쳐야돼요 지류를 타면 저처럼돼요 132 09:42 1,551
2979538 기사/뉴스 "다 뺏겨도 '이 통장'은 지킨다!" 법무부에서 작정하고 만든 250만 원 '철벽 통장' 1 09:39 1,346
2979537 기사/뉴스 강남, 이상화 이름 되뇌며 마라톤 완주 “나라 빛낸 영웅 남편의 도리”(극한84)[결정적장면] 15 09:39 992
2979536 정치 李대통령 지지도 54.5%…민주 43.9%·국힘 37.0%[리얼미터] 5 09:39 303
2979535 정보 차펠론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ㅎㅂ) 38 09:38 1,799
2979534 정치 오늘 정청래 바로 옆에서 이언주가 한 말 : 조기 합당은 민주당의 주류 교체 시도이자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래, 조국의 민주당으로 전환하는 시도라고 보입니다 76 09:37 1,141
2979533 이슈 임영웅 고척콘서트 4층(하늘석)에서 볼 수 있는 것 12 09:36 1,001
2979532 기사/뉴스 ‘극한84’ 북극까지 달렸다…전원 완주 피날레, 최고시청률 7.1%로 유종의 미 1 09:36 260
2979531 유머 짬푸짬푸해서 계단 내려가는 펭귄들 🐧🐧🐧 4 09:36 403
2979530 유머 일본 워홀중 최애가 자기 가게에 온걸 본 알바생.jpg 4 09:36 1,417
297952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100포인트 붕괴 146 09:36 8,223
2979528 기사/뉴스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7 09:36 324
2979527 유머 냉부 김풍 처리하는 박은영 5 09:35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