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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NC 감독은 1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안중열의 손목 상태에 대해 “뼈가 부러지지 않았는데 많이 부은 상태다. 오늘 경기는 힘들 것 같다”며 “(퓨처스도) 포수가 한 명이서 올라올 포수가 없다. 오늘 아차 싶으면 (권)희동이가 포수를 나가야 할 상황이다. 희동이가 마스크 쓸 일이 없길 바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호준 NC 감독은 1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안중열의 손목 상태에 대해 “뼈가 부러지지 않았는데 많이 부은 상태다. 오늘 경기는 힘들 것 같다”며 “(퓨처스도) 포수가 한 명이서 올라올 포수가 없다. 오늘 아차 싶으면 (권)희동이가 포수를 나가야 할 상황이다. 희동이가 마스크 쓸 일이 없길 바라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