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고전일드] 8편 유리가면 : 평범한 소녀가 천재 배우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 성장기.jpg
1,530 6
2025.05.27 21:21
1,530 6

 

1편 : https://theqoo.net/square/3725333069

2편 : https://theqoo.net/square/3729815934

3편 : https://theqoo.net/square/3733221369

4편 : https://theqoo.net/square/3738583462

5편 : https://theqoo.net/square/3742660234

6편 : https://theqoo.net/square/3748190298

7편 : https://theqoo.net/square/3751574578

 

 

<유리가면> 주제가

 

EcGbdd

KSYFdz

BdscxC
ktGDJf

UHbukm
HHiKVt

MKGpIV
iXNXGQ

lffBHd
잘한다 잘한다 마야!!

저놈 후회 좀 해야 돼

 

WSeXur
AWDZEz

DspLEb
XFDBVn
NmWgin
LTpFlY

마야가 떨어뜨린 보라장미를 보며 흔들리는 남주

이제야 너가 뭔 짓한지 알겠니?!

 

bThYVo
dTkbLa
TYPMFU
mbXKJC
OLqBxK

PVCPPi
nXroSR
ymxScZ

GlDKRa

AHuClO
WuuikH

알기는 개뿔..

 

MaiDun
GfiLUs

LlAboA
JINGTb
gXKipM

마야 그 보라장미 잊어버려!!

 

wRAPFL
vTZgMG
xbAVoj
viuYZE
UOKyma
udToFF
eWarxg
aYopHq

KhXxQC
qttGxq
oktZlf

qvWqgs

hehdRM

LzYgEh
FYxmDE
sbGJtT
TglGVf

누구와는 다르게 다정 폭발 사쿠라코지군

 

LHpDfD

QMtpdj
ejhwWe
HiIzCy
IFyUgC

pMHAxr
RTqwbL
AKUixT
ELXtjr

ojQHAu

ckcWMJ
PinkFv
XvmXGv
CvGEuY
xOmAVD
BdLnSc
뭔가 잘 안되는 마야에게 한마디 툭 하고

사라지는 츠키카게 선생님

 

yZKFwt
ADkugi

VXIaag

LXqeeA
orLuuG
nNkMMT
kAgcen
bBSDIB
 

TPXAVQ
fYanmW
dMdOvw

pAtiGd
hjmJsp
vORSlt
VFXvAu
JyKlkt

HsbVlv
wcOmeX

qdOIFW

다른 배우들의 존재감을 묻혀버렸던 마야

 

 

huOOWh

AtZUNE
BerHag
FeYTFW

UVmwcs
jyzUij
NAnTYf

 

OpQTJF

bCfZQI
aLpiMG
XdBRXD
zrnpZz
yxiedA
zIIQZz

한편, 마야는 촬영장에서 쫓겨나는데,

그 이유는..

 

ovqzom

gntiie
luOdei

eWvWvD
qRnIeF
UwbkZG

 

CrmNKX
DVCxiD
GDtApk
Vcofeg
BCmLNs
YWFKty
gcvtqf
VRWHhX

xjPXaB
EwzpRV

xskKcA

JITLzq

아오 엄마!!


OGecGM

VvQtVT
ZDvTGl

kiSjzk

ZaNzzz
eHmujS
JTgsTC

마야.. 보라색 장미 사람이 누군지 알면 깜짝 놀랄텐데..

 

QoCQKD

ffVZQR
RRgrqq

mGJXKe
hrHprq
XXdzJZ

이건 그냥 사쿠라코지군이 너무 귀여워섴ㅋㅋㅋ

 

VLVtSa

HjZWrt
kQAlsz
dolRZk
bSanGy

결국 아오야기 사장은 큰돈 받고

츠키카게 극단을 다이토예능에 넘겨버림

 

CikdHJ
VDuvqR
sSHfMQ

ooYsUM
UhAoNT
상황을 모르는 츠키카게 극단은 다음 연극 준비를 한다

 

jkWWmU
LwkQeX
ykklNN

APPeou

odGGaL
MekTrW

그나저나 선생님 다른 단원들도 좀 챙겨줘요..

서운하것어요

 

RznqMq

gMaLTf
wOUeob
lISziG

갑자기 하야미에게 전화가 오는데

통화 내용 안들어봐도 예상가네..

 

kDRcPC

lDFnTU
uBIzLr
TqgZdk
jUMzKi

아유미가 주연을 맡은 '왕자와 거지'는

평론가들에게 호평

jdYWrH
CYKDwi
AsYFAx
LVmMtW

hFZtrZ

사야카짱 예지력 상승

 

fozKYL
hnShdz
stbvcf
RNshxO

둘이 데이트할 정도로 언제 사이가 발전한것이냐?!!

빨리 코지군 남사친→연인으로

 

HCZGhV

JSrqUN
hNLQru
MWUzRM

QDdYwa
kwNdHT

아유미를 칭찬감옥에 가두는 마야

 

RrxUQk

RXRDje

LcKFZJ

CDfJOT

QgHmuy

pWzcZb
lNQyBr

BXdBQh
mCfbjU
BOdNxz

 

PyyIBT

FHvwET

hjYEVH
ITaWgI
FBpsZq
lJdrdz
AWrODi

냉혹한 현실을 알려주지만 그저 연기하는게 좋은 마야를

보며 충격먹은 아유미

 

PpzKuS
hQYnNY
MVPKUs

PGZzaS

KGTzav
GQzSEt
PvGOtO
fDrzzX

 

UFwjQg

GVFOcp
cixEUe
FEeftU
건강에 이상이 생긴듯한 마야 엄마..!

안대애ㅐㅐㅐㅐ

 

tdzPiT

amEldh

YiJcjh

dRmyBp

CBHLqS
izCSWo
UIttTL
재밌게 연극 보고 오는 길인데 뭔...

 

NTTrbt
bZByjx
ykEEgl

RsSdUg

ZbjACw
hGehgb

지가 저질러 놓고 마음이 싱숭생숭한 남주

 

cOvsCz

WNoLqP
hvAvQW
AIqprF

cIZpiK

LHtuYV
lvgklw

 

Oerixx

VkTiII

yYaGml

QZfYWO
rFofxy

pWBsVk

hrsSmr

aKKEml

MdJDSn

lTtztj
XukAQy

 

앞으로 츠키카게 극단의 운명은..?

투 비 컨티뉴..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123 00:05 2,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4,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7,7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3,3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639 이슈 청도 소싸움 보러 간 후기 만화.jpg 03:13 11
2988638 팁/유용/추천 의외로 가수활동 꽤 했던 일본여배우 03:12 65
2988637 유머 사자성어 문제 대답들이 가상천외한 야구선수들 24 02:15 1,072
2988636 팁/유용/추천 [No. 7] 슼 상주덬들에게... 나는 359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노래 추천글을 쓸 거임... 반응 없어도 계속 쓸 거니까 많관부...jpg 10 02:12 476
2988635 유머 2008년으로 시간여행/회귀 한 당신, 아무것도 외워오지 못했다면? 4 02:11 996
2988634 이슈 인피니트 밴드 유닛을 아시나요 2 02:11 490
2988633 이슈 JTBC가 지상파와 공동 입찰 참여 안한 이유 10 02:09 2,532
2988632 정보 토스 : 18 19 02:05 590
2988631 유머 하 댓글로 마시멜로우 부족한거 같다고 하니까 마시멜로우 그득한 후라이팬 들이밀면서 뭔소리냐는표정 ㅈㄴ웃기네ㅜㅜㅜㅜㅜㅜㅠ 9 02:01 2,626
2988630 이슈 이준혁: 50대쯤에 성공한 부부로 만나서 주변에 유혹이 있지만 귀찮아서 불륜을 안하는 캐릭터로 만나자 17 01:59 3,221
2988629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된_ "Hands Up(무릎을 탁 치고)" 2 01:57 275
2988628 이슈 내가 진짜 부러워하는 사람들 특 8 01:56 1,370
2988627 이슈 와... 이런 탕수육 오랜만에 너무 먹고 싶다... 28 01:54 3,062
2988626 이슈 사연자 : 도훈님 앙탈챌 해주세요 / 유병재: 제가 보여드릴게요 1 01:51 782
2988625 이슈 선곡 별로면 못 씻는 병에 걸린 나 4 01:49 864
2988624 유머 강아지 테라피 ASMR 1 01:45 339
2988623 정치 국힘 서울시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정원오 경찰 고발 26 01:44 1,312
2988622 이슈 내 친구가 선물 고르라길래 한남더힐했더니, 그건 못구해주고 6 01:44 2,217
2988621 유머 에펜씨 뭐하는 회사길래 뉴욕대랑 하버드대 붙은애들이있냐 5 01:43 2,238
2988620 유머 촉촉 그자체인 박지훈 눈빛 6 01:43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