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블스 플랜2’ 사진|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가 화제성을 휩쓸었다.
2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5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의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80.8% 상승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VON과 SNS 부문에서는 3주 연속 1위에 올라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내고 있었다.어유선 연구원은 “초반에는 출연진 이세돌을 중심으로 긍정평가가 많았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부정평가가 늘었다”며 “네티즌 사이에서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지만 이에 진심이지 않은 출연진들로 본질이 흐려졌다는 평이 많았다”고 정성 분석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현규는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윤소희는 2위에, 규현은 3위, 세븐하이는 4위, 최현준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지영은 9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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