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명 배우 '학폭' 의혹…소속사 "사실 무근"
68,480 202
2025.05.26 18:21
68,480 202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A 씨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A 씨와 중학교 동창"이라며 "A 씨가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A 씨는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과거를 '단순 실수'라 미화하고 있다"며 "저희는 A 씨에게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A 씨가 연예인이 됐다는 사실을 여전히 믿기 힘들다"며 "어린 시절 저질렀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을 선택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앞서 A 씨는 미성년자 시절 유흥업소 출입 및 음주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에 대해 "어린 시절 실수"라고 해명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글쓴이는 불쾌감을 드러냈다.


뿐만아니라 "다른 연예인들이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려 제보자를 협박하다가 결국 더 큰 문제가 드러나고 작품에서 하차하고, 연예계에서 퇴출되는 것을 보았음에도 A 씨는 반성 하나 없이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A 씨에게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글을 보고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리게 됐다"고 폭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자인 저희는 지금까지도 A 씨가 저지른 모든 가해를 잊지 못한다"며 "A 씨가 했던 욕설, 돈을 요구할 때 친한 척 하며 웃으며 협박할때의 공포, 돌아가면서 왕따를 시키며 비열하게 웃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한다"고 토로했다.


글쓴이는 "이 글은 A 씨와 같은 중학교 재학생 다수의 일치된 증언,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됐음을 명확히 밝힌다"며 "교직원분들께 물어도 위의 피해사실들은 모두가 공공연하게 알고 있다"고 재차 주장했다.


A 씨 소속사 측은 이날 한경닷컴에 "본인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https://naver.me/FhfKSP24


+) 다른 언론사 기사도 나왔는데 똑같음


kuktVE

목록 스크랩 (0)
댓글 2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163 00:04 6,6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0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2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0,7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7,4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856 기사/뉴스 “성과급 13억” “5년 뒤 파이어”…삼성·SK하닉 ‘입사 고시’ 열풍 5 08:47 464
3041855 유머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 7 08:45 902
3041854 정보 스윙스는 돈까스를 좋아하지 않아 08:45 223
3041853 기사/뉴스 "한국 관광 필수코스 된 약국"...왜 외국인들은 'K-약'에 열광하나 11 08:43 942
3041852 이슈 대군부인 보고 나서 갑자기 궁 보고 싶길래 틀었는데 1화부터 신채경양이 10 08:41 1,370
3041851 이슈 스타벅스 살목지점 생기면 싹 다 퇴마됨 19 08:38 2,457
3041850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61.9%…민주 50.6%·국힘 30.0%[리얼미터] 9 08:32 563
3041849 이슈 사실상 개인시간이 거의 없다는 보통의 직장인의 삶 43 08:31 3,166
3041848 기사/뉴스 "이 약은 '할랄' 진통제인가요?"… 명동 약국들의 고민 43 08:29 2,680
3041847 기사/뉴스 소득 없어도 집값 25억 넘으면 제외될 듯…배달앱 '대면 결제'만 가능 110 08:24 10,329
3041846 이슈 핫게 보니 생각나서 끌올하는 바선생 퇴치법 17 08:24 1,315
3041845 이슈 외국인들이 '한국감성' 느낀다는 사진 28 08:23 3,433
3041844 유머 즉흥적으로 춘 봄날 독무를 9년전 안무랑 동선까지 그대로 재현한 방탄 지민 6 08:22 608
3041843 정보 올해 7월부터 완전히 바꾸는 인천광역시 44 08:15 4,466
3041842 이슈 아직도 엔딩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 영화를 말해보는 글...jpg 198 08:13 9,147
3041841 이슈 <디즈니+> 아이유 x 변우석 커플 화보 17 08:06 2,205
3041840 정보 🌟 4월 셋째주 별자리 운세 48 08:06 1,761
3041839 정보 >>>지금 더쿠 몇몇 덬들 사진 안 올라가는 오류 있는 듯<<< 14 08:06 657
3041838 정보 카카오AI 답 8 08:03 759
3041837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희주와 이안대군, 말보다 먼저 닿은 마음 | 디플 글램 커플 화보📸 8 08:00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