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라이트 측, 팬클럽 897명 개인정보 유출…3주 만에 사과 [전문]
6,667 21
2025.05.22 15:22
6,667 21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측이 팬클럽 개인 정보 유출 사실을 3주 만에 뒤늦게 사과했다.


어라운드어스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어라운드어스 Ent.입니다.

먼저 하이라이트 공식 팬클럽 라이트 5기 가입자 일부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25년 5월 2일 진행된 SBS 인기가요 사전 녹화 참여 신청과 관련하여 라이트 5기 가입자 중 일부 회원의 개인정보가 공개방송 참여 신청자 안내 과정에서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사전녹화의 참여자 안내를 위한 최종 명단 업로드 과정에서 참여 가능자 확인 과정이 담긴 원본 파일이 업로드 되었고 업로드와 동시에 오류를 확인, 해당 파일 삭제 및 교체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공개방송 신청자 분들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황 파악 이후 바로 빠르게 후속 조치를 취하지 못하여 개인정보가 유출된 분들의 심려를 사게 한 점 또한 죄송합니다.

당사는 그동안 혹여 있을지 모르는 피해 및 팬 여러분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여 왔으며, 또한 해당 피해를 입으신 라이트 5기 여러분들의 라이트 5기 회원 번호 및 회원 카드를 재발급 해드리고자 합니다.

재발급된 라이트 5기 회원 번호는 5월 23일부터 팬클럽 상품을 구매하신 주문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전송될 예정입니다. 또한 재발급된 회원 번호가 포함된 회원 카드는 6월 둘째 주부터 팬클럽 키트가 발송된 주소로 추가 배송될 예정입니다. 콘서트 선예매를 위해 필요한 팬클럽 인증 기입 내용 중 회원번호 항목은 재발급된 번호로 입력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유출 사고로 인해 개인정보가 악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접하신 분들의 경우 아래 이메일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명의 도용, 피싱메일, 스팸, 악성코드 유포 등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회원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 조치 강화 등 내부 관리 체계를 개선하여 향후 다시는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개인정보 보안 조치 부족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020234



cbdJWl
wpTvfp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00 00:05 11,2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89 유머 스위치2 산지 한달만에 잃어버린 디시인 17:53 0
3059988 기사/뉴스 아빠가 삼성전자 사줬어요… 자녀에 선물한 주식 1위 삼전 17:52 147
3059987 이슈 역대 대통령 코스피 그래프 7 17:51 336
3059986 유머 충🫡 성🫶 하는 박지훈 17:50 75
3059985 이슈 [KBO] 어제 화제의 시구 거부자가 밝힌 시구 거부 사유 8 17:50 779
3059984 기사/뉴스 중국·이란 외교수장 회동... "호르무즈 열고, 핵무기 개발 안해" 17:49 62
3059983 유머 커뮤헤비유저들도 못 본 사람이 종종 있다는.... 6 17:49 468
3059982 이슈 [4K] 82MAJOR(82메이저) “Sign” Band LIVE | it's Live 17:48 21
3059981 기사/뉴스 "선임하면 풀려난다"…'돈봉투 재판거래' 현직 판사 기소 17:47 163
3059980 유머 오늘자 케톡 ㄴㅇㄱ됐던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6 17:46 1,602
3059979 이슈 지수 옷 반환 저격한 디자이너가 과열되게 욕 먹는게 좀 의아한 이유(스압 주의) 29 17:44 2,037
3059978 이슈 강남역 10번 출구, 1004개의 포스트잇 8 17:44 1,369
3059977 유머 한국인에게 양해를 구하는 항공사 10 17:42 1,909
3059976 이슈 국가유산청이 올린 은산마을 온굿 1 17:42 534
3059975 이슈 장수 말벌 여왕 크기 35 17:41 1,697
3059974 유머 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 9 17:41 373
3059973 유머 솔직히 2030이 나약한게 맞다 6 17:41 1,393
3059972 이슈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44 17:41 3,434
3059971 이슈 스타쉽 내부에서 반대 많았다는 씨스타 노래 두 곡...jpg 7 17:40 1,028
3059970 기사/뉴스 “코스피 1만선 터무니없지 않다” 증권가서 이런 말 흘러나온 이유 1 17:39 904